단평 | 《행복한 일군》? 정신병자의 넉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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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철주 작성일13-02-21 03:0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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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철 주
리명박이로 말하면 잦은 말실수로 사람들의 조롱거리로 유명하다. 그런데 요즘에는 변변치도 못한 제 몸값 추켜올리기에 열을 올려 사람들을 되게 웃기고있다.
얼마전에는 자기가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이라고 흰목을 뽑아 웃기더니 이번에 그 무슨 《고별라지오연설》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남조선에서 《가장 행복한 일군》이라고 자화자찬해나선것이다.
정말 지나가던 개도 웃기고 무덤의 망두석도 허리부러질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아마 세상에 《제 자랑올림픽》이라는것이 있다면 단연 그 첫자리는 역도가 차지할지도 모른다.
도대체 행복이라는 말의 의미나 알고 그따위 수작을 줴쳐대는지 정말 어이가 없다.
코흘리개시절부터 사기와 협잡으로 남을 속여넘기는데서 《기쁨》을 찾은 사기군, 제 은인도 서슴없이 물어메치며 위선과 거짓으로 《성공의 가도》를 질주하는데서 《만족》을 찾은 위선자, 나아가서는 온 남조선인민들을 죽음의 나락에 몰아넣는데서 《행복》을 찾은 반역아.
도대체 무슨 《행복》을 위해 열심히 일한 《일군》이라는 소리인가.
권력의 자리에 앉자마자 외세에 굴종하여 미친소병위험 미국산 소고기를 마구 끌어들여 인민들의 건강주권과 생존권마저도 심히 위협당하게 한것이 과연 역도의 《행복》이란 말인가. 또 《4대강사업》을 비롯한 《친재벌정책》으로 돈있는자들, 재벌들의 배를 불리워주면서도 자기의 생존권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잔인한 방법으로 탄압하여 룡산참사와 쌍룡자동차사태, 한진중공업사태가 벌어지게 한것도 역도의 《행복》이란 말인가.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 사무쳐가지고 퇴임 마지막순간까지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헐뜯다 못해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고간것도 역시 역도의 《행복》일것이다.
친미사대매국과 반민족적, 반인민적악행을 제놈의 《행복》으로 삼고 그것을 위해 혼신을 다해 《열심히 일한 <일군>》이라고 횡설수설하고있는 역도의 망발이야말로 망두석도 허리부러질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안팎으로 쥐새끼처럼 몰리우는 가련한 처지에서 헤여나보려고 리명박역도가 아무리 입방아질을 하며 자기의 죄행을 감추어보려 해도 그것은 죽은 송장의 가소로운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미 만고죄인 리명박역도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였다.
역도가 부질없는 말장난으로 맥을 뽑기보다 이제라도 제 묘자리나 봐두는것이 상책일듯싶다.
주체102(2013)년 2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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