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사적대승리를 안아온 영웅들의 위훈은 길이 빛날것이다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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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민족사적대승리를 안아온 영웅들의 위훈은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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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주조선 작성일13-02-21 01: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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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의 뜻깊은 2월에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을 안아온 승리자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으로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는 온 나라 인민들이 민족의 장한 아들딸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이번에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시킨 우리의 영웅들은 거대한 핵뢰성으로 자주를 가장 귀중히 여기고 정의를 제일 사랑하는 조선인민의 혁명적기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선군조선의 억센 신념과 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이들이야말로 온 나라가 내세우고 떠받들어야 할 영웅중의 영웅들이며 이런 열혈의 혁명가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이 강대하고 우리 혁명위업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오늘의 민족사적대승리를 이룩한 이들의 영웅적위훈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그 어느 나라나 쉽게 이룩할수 없는 민족사적대승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크게 떨친 참된 애국자들의 영웅적위훈은 우리 당의 사랑속에 빛을 뿌리고있다.당의 은정깊은 조치로 평양에 초청된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수도시민들과 함께 얼싸안고 뜨겁게 상봉하였다.조국력사에 불멸의 금문자로 찬연히 아로새긴 또 하나의 거대한 승리적사변을 안아온 애국자들을 맞이한 수도 평양은 지금 환영분위기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올해의 총진군길에 승리의 첫 포성을 울린 우리의 참된 애국자,열혈의 혁명가들은 수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어머니당의 한없는 사랑과 은정속에 뜻깊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될것이다.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평양으로 초청된것은 참된 애국자들에 대한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과 크나큰 믿음의 표시이다.

이번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이 평양에서 받아안게 될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에는 조국앞에 큰 공로를 세운 자식들을 끝없이 아껴주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과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들을 제일전우,제일동지로 내세워주는 당의 고귀한 믿음이 뜨겁게 어려있다.민족의 장한 아들딸들은 이번 평양참관을 통하여 혁명전사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 안겨주는 우리 당의 무한대한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될것이다.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에 공헌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일군들의 평양참관은 강성국가건설대전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굳은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우리의 승리자들에 대한 수도시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축복에는 우리 당에 더 큰 기쁨을 안겨드릴것을 바라는 전체 인민의 크나큰 기대가 깃들어있다.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시킨 승리자들은 평양참관을 통하여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의 사랑과 믿음에 더 큰 위훈으로 보답해갈 투쟁의지를 더 굳게 간직하게 될것이며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이들처럼 영웅적위훈의 창조자가 될 혁명적열정을 지니고 총돌격전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게 될것이다.

혁명전사들의 위훈을 끝없이 빛내여주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에 끝없이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주체102(2013)년 2월 12일 우리의 국방과학부문에서 진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선군조선의 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특대사변으로 된다.공화국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란폭하게 침해한 미국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는 시기에 우리가 단행한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이 가지는 력사적의의는 실로 거대하다.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그 목적과 성격으로 보나 그 수준과 영향력으로 보나 매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조선민족의 생명인 자주권과 존엄을 정정당당하고도 강력한 실제적대응조치로 수호한 정의로운 력사적장거이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반동들과의 대결은 곧 힘의 대결이며 말로써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킬수 없다는것이 장구한 인류력사가 새겨주고있는 진리이다.칼을 든 부정의는 장검을 추켜든 정의로 맞서야 하기에 우리는 이번에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다시금 정신이 번쩍 들게 본때를 보여주었다.그 누구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강경하게 취한 우리의 이번 실제적대응조치를 두고 시비할 권리가 없다.우리는 제3차 지하핵시험성공을 통하여 강대한 힘을 동반한 정의가 횡포한 부정의를 어떻게 통쾌하게 짓뭉개버리는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우리는 조선이야말로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도전도 당당히 물리칠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정의로운 나라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보여주었다.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첨단을 향해 끊임없이 내달려온 주체과학기술의 높은 수준과 위력의 일대 과시이다.

우리는 이미 새 세기 첫 10년대에 100% 우리의 지혜와 기술에 의거한 높은 단계의 지하핵시험을 련이어 성공함으로써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최첨단을 돌파할데 대한 당의 뜻을 심장으로 받들고 세기를 주름잡으며 줄달음쳐온 우리의 과학자,기술자들의 눈부신 투쟁으로 오늘 우리의 과학기술은 세계최첨단수준에 오르게 되였다.이전과 달리 폭발력이 크면서도 소형화,경량화된 원자탄을 사용하여 높은 수준에서 완벽하고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진행된 이번 핵시험이 이에 대해 뚜렷이 증명하고있다.우리의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은 어떤 무장장비도 마음먹은대로 꽝꽝 만들어내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튼튼한 담보로서 이것은 곧 나라의 막강한 국력으로 된다.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는 준엄한 철추를 내린 력사적대승리이다.

이번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우리 인민의 격정과 환희가 하늘에 닿게 한 민족사적쾌승이며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에 대한 단호한 징벌이다.민족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를 가슴후련하게 터친 민족사적쾌거를 이룩하고 원쑤들앞에서 통장훈을 부르게 된 우리 인민의 정신력은 비할바없이 앙양되고있다.지금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자기 일터마다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켜나가며 반미항전을 끝까지 벌려나갈 불같은 열의로 충만되여있다.세계는 용기백배,기세충천한 우리 인민이 어떻게 백년숙적 미제를 타승하고 최후승리를 이룩하는가를 똑바로 보게 될것이다.

제3차 지하핵시험의 성공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된다.

조선반도와 지역에 떠돌고있는 항시적인 불안정과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는 미국이야말로 우리 인민뿐아니라 정의와 자주,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세계인류가 힘을 모아 총결산하여야 할 악의 근원이다.당당한 핵보유국으로서 우리가 지닌 강력한 전쟁억제력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시시각각으로 악랄하게 위협하는 미국의 책동을 단호히 짓밟아버릴수 있는 더없이 귀중한 국력이다.그 무엇도 두렵지 않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힘이 있는 한 이 땅의 정의와 평화는 언제나 굳건히 수호되게 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오신 절세의 위인들이시다.

우리가 떨치고있는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이 세상 어느 민족도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주시고 강성국가를 건설하는 력사적위업수행에로 우리 인민을 이끄시며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속에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빛나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선군조선의 국력이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하기에 지금 온 나라 인민은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고 기치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축복을 받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향도의 당을 따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만을 이룩하며 하루빨리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워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오늘의 반미대결전의 전초선에서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결사옹위하여온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안아온 력사적장거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모범으로 되고있다.

모든 정권기관,경제기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승리에 자만하지 말고 불타는 혁명적열정과 적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안고 강성국가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감으로써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강성국가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필승의 신심을 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며 그이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만방에 힘있게 떨쳐나가야 한다.강성국가건설대전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오늘의 순간순간을 창조와 위훈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자랑찬 승리로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우리 나라를 새 세기 경제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우리는 강대한 선군조선의 인민답게 대담한 공격전을 벌려나감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의 자랑찬 성과로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뜻깊게 맞이하여야 한다.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만방에 과시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군인건설자들과 일군들처럼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세상에 소리치며 자랑할수 있게 해나감으로써 오늘의 특대사변과 같이 시대를 격동시키는 놀라운 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과학기술의 힘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

첨단돌파에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우리는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볼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기고 높은 목표와 리상을 가지고 모든 면에서 세계를 따라앞서야 한다.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고 련이어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그 기세로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전반적과학기술분야를 급속히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반제반미대결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이번 핵시험의 성공을 통하여 천만군민은 우리가 택한 자주의 길,선군의 길이 열백번 정당하며 정의의 길로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뚜렷이 확증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지켜오신 견결한 혁명적원칙,자주적원칙을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철저히 고수해나가야 한다.우리의 사상,우리의 혁명방식,우리의 생활기풍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혁명과 건설을 주체식,우리 식대로 해나가야 한다.

우리의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 멸적의 의지를 안고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군민대단결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적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을 들고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오늘의 총돌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모두다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존엄높고 강대한 선군조선에서 살며 투쟁하는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주체102(2013)년 2월 21일 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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