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대훈장》? 과연 파렴치의 극치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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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무궁화대훈장》? 과연 파렴치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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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일 작성일13-02-20 01: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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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 그른데 없다. 머지않아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게 될 리명박역도가 그 증인이다.

지금 남조선의 민심은 리명박을 퇴임과 함께 법정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런데 리명박역도와 그의 처가 재판이 아니라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는다고 하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가.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터져나오는 소리를 들어보자.

《국민여론은 아랑곳하지 않고 훈장을 수여하면서 스스로 잘했다고 우기니 렴치나 체면은 아예 팽개친것이 틀림없다.》, 《사면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은지 얼마나 되였다고 또 훈장이냐》, 《얼굴에 철판을 깔았다.》, 《뻔뻔함을 겨루는 올림픽이 있으면 금메달감이다.》…

그뿐아니다.

괴뢰국회라는데서까지 《헌정사상 가장 나쁜 <대통령>》, 《뻔뻔함의 극치》라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 지어는 민간인사찰, 《4대강사업》, 107건의 날치기통과, 특대형의 권력형부정부패행위 등에 대한 성토가 그치지 않고있다. 집권 5년동안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말아먹은 죄악까지 합하면 그 죄목은 이루 다 셀수조차 없을것이다.

그런데 뻔뻔스럽게도 자기를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이라고 자화자찬하며 훈장까지 꿀꺽하려 하고있으니 실로 《파렴치의 명수》, 《<금메달>감의 위선자》라 해야 할것이다.

죄악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이제 퇴임하게 되는 리명박역도.

이제 그 목에 엄한 판결의 올가미가 걸리게 될것이다. 그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김 경 일

주체102(2013)년 2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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