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미봉책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단평 | 엉터리미봉책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배금희 작성일13-02-18 02:37 댓글0건

본문

미국회 상원이 미국대사관안전보장을 위한 새로운 법안을 승인하였다. 이에 따라 미당국은 이라크작전들에 할당되였던 11억US$의 자금을 해외주재 자국대사관과 직원들의 안전보장에 돌리게 된다고 한다.

미국에서 이 문제가 제기된것은 처음이 아니다.

몇해전 도이췰란드주재 미국대사관이 감옥을 련상케 하는 요새화된 건물로 꾸려져 여론들이 《미국의 재외대표부건물이 사람들의 방문을 거절하는 건물로 되였다.》고 야유한적이 있었다. 미국외교가 《요새》속에 갇혀있는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조치로 미국인들의 안전을 담보할수 있겠는가. 며칠전에도 뛰르끼예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자폭공격이 일어났다.이것이 앉으나서나 《테로공포증》에 시달리고있는 미국인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을것은 의심할바 없다.

오죽하면 웃돌 빼서 아래돌 고인다는 식으로 이라크작전자금까지 대사관안전자금으로 돌리겠는가.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

침략적인 대외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미국은 언제 가도 공포심에서 벗어날수 없다. 미국은 엉터리미봉책에 매달리기보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

배금희

주체102(2013)년 2월 18일 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5일 (목)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조선신보】공화국의 민방위무력은 로농적위군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정치】자력갱생이 낳은 창조물
【조선의 소리- 경제-공업】 자립경제발전의 도약대가 마련되다
【잡지】금수강산 2026년 2호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최근게시물
【로동신문】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힘찬 전진기세
【전국노동자정치협회】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
【현장언론 민플러스】미국은 들어라, 낡은 책상의 소녀들이 테러리스트냐 - 중동의 비극, 한반도까지 번질라
[국제] 이란 여학교 학살, ‘ 민간인 피해를 극대화 하기위한 ’ 미국-이스라엘의 고의…
【내나라】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준 토지개혁법령
【김일성종합대학】녀성존중, 녀성중시의 화원속에서 조선녀성들의 존엄높고 긍지높은 삶은 더욱 빛난다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검덕지구가 산악협곡도시로/기적의 섬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군민련환대회 진행
【조선중앙통신】토지개혁법령 발포 80주년
【조선신보】현장이 기다라는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제품들
【조선중앙통신】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6일 (금)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