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평 | 객기를 부리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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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성 작성일13-02-18 01:5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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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전쟁전야와도 같은 극도의 초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심상치 않는 군사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공화국의 자위적대응조치를 걸고들면서 《추가도발에 대한 대비》의 미명밑에 괴뢰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벌리는 대규모군사훈련들이 바로 그러하다. 여기에 미국이 적극 참가하고있는것은 물론이다.
이지스구축함, 초계함, 호위함, 잠수함 등 수십척의 함선과 각종 첨단전투기들, 미싸일과 포, 특수부대들까지 총동원하고 미7공군을 비롯한 미군무력을 포함하여 옹근 한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이 실전과 같이 벌리는 이 전쟁불장난소동이 누구를 겨냥하고 무엇을 노린것인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리명박역도의 수하졸개들인 김관진과 정승조가 앞장에 서서 《<미싸일타격체계>구축을 서두르라》느니, 《완벽한 군사태세를 갖추겠다》느니, 《북을 압박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법을 총동원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떠벌인 폭언을 보아도 이번 련합군사훈련들의 위험성을 강하게 시사해주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어느 곳에서도 북지휘부의 사무실창문을 골라서 타격할수 있는 정밀유도무기》, 《북지휘부의 활동을 제약할수 있는 치명적파괴력을 가지고있는 무기》라고 떠벌이면서 순항미싸일을 공개하고 그것을 발사하는 동영상까지 내돌리며 극도의 전쟁광기를 고취한것이다.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북침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은 이런 망동이야말로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를 폭발시키는 용납 못할 도발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이미 포악무도한 반공화국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대응조치를 취할것이며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할것이라는것을 선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이 《전쟁감수》와 《선제타격》,《추가도발대비》와 《완벽한 군사태세》를 부르짖어대는것은 말그대로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괴뢰들은 그 객기가 어떤 파국적결과를 부르게 되리라는데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맞서 오만방자하게 날뛰는 침략자, 도발자들은 백두산총대의 무자비한 징벌을, 진짜 불맛을 보게 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박 영 성
주체102(2013)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공화국의 자위적대응조치를 걸고들면서 《추가도발에 대한 대비》의 미명밑에 괴뢰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벌리는 대규모군사훈련들이 바로 그러하다. 여기에 미국이 적극 참가하고있는것은 물론이다.
이지스구축함, 초계함, 호위함, 잠수함 등 수십척의 함선과 각종 첨단전투기들, 미싸일과 포, 특수부대들까지 총동원하고 미7공군을 비롯한 미군무력을 포함하여 옹근 한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이 실전과 같이 벌리는 이 전쟁불장난소동이 누구를 겨냥하고 무엇을 노린것인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리명박역도의 수하졸개들인 김관진과 정승조가 앞장에 서서 《<미싸일타격체계>구축을 서두르라》느니, 《완벽한 군사태세를 갖추겠다》느니, 《북을 압박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법을 총동원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떠벌인 폭언을 보아도 이번 련합군사훈련들의 위험성을 강하게 시사해주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어느 곳에서도 북지휘부의 사무실창문을 골라서 타격할수 있는 정밀유도무기》, 《북지휘부의 활동을 제약할수 있는 치명적파괴력을 가지고있는 무기》라고 떠벌이면서 순항미싸일을 공개하고 그것을 발사하는 동영상까지 내돌리며 극도의 전쟁광기를 고취한것이다.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북침선제공격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은 이런 망동이야말로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를 폭발시키는 용납 못할 도발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이미 포악무도한 반공화국적대행위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실제적대응조치를 취할것이며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대답할것이라는것을 선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이 《전쟁감수》와 《선제타격》,《추가도발대비》와 《완벽한 군사태세》를 부르짖어대는것은 말그대로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가소로운 객기에 불과하다. 하지만 괴뢰들은 그 객기가 어떤 파국적결과를 부르게 되리라는데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것 같다.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맞서 오만방자하게 날뛰는 침략자, 도발자들은 백두산총대의 무자비한 징벌을, 진짜 불맛을 보게 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박 영 성
주체102(2013)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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