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 인민적풍모의 숭고한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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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사기자 작성일13-02-18 01:1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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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김정일동지의 정치에서 기본특징을 이룬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적풍모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며 우리 일군들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어느해 1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을 몸가까이 부르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이 년초부터 불꽃튀는 증산전투를 벌리고있는 한 제강소에 나가 진행하게 될 정치사업계획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잘 생각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런데 한가지 빠진것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무엇이 빠졌을가?…)
일군은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 정치사업계획으로 말하면 새해 경제건설전투에서 철강재생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으로 보아 특별히 품을 들여 작성하고 여러차례의 검토를 진행하여 완성한것이였다.
계획에 반영된 내용들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생각을 이리저리 굴려보았지만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의 뜻을 도저히 가늠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너그러운 시선으로 일군을 바라보시며 나직이 말씀하시였다.
제강소병원을 꼭 찾아가보아야 하겠습니다. 온 제강소가 들끓고있는 때 병원침대에 누워있는 환자들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일을 못하고 누워있는 죄스러움, 병에 대한 걱정, 사람 그리워하는 마음… 그래서 흔히 환자들의 머리맡에는 걱정거리만 내려앉는다고 합니다. 그 머리맡에 동무가 가앉으면 환자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가족들도 일군들도 다 좋아할것입니다. …
순간 일군은 크나큰 충격과 감동에 휩싸였다.
철강재증산이라고 하니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에 대하여서만 생각하였지 새해전투에 참가하지 못하고있는 사람들의 심정에 대하여서는 전혀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던것이다.
제강소의 실정을 손금보듯 알고있다는 자기들도 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번에 꿰드시고 일깨워주시는것이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람과의 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우며 언제 어디서나 생산자대중의 마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의도를 잘 받들지 못한것으로 하여 일군은 자책감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말씀은 우리 일군들이 한평생 새기고 사업과 생활에서 확고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생산과 건설의 주인은 대중이며 현대적인 기계와 기술도 대중의 사상과 정신력에 따라 그 위력이 나타난다는 주체적관점을 지니시고 천만사람들의 가슴속생각까지 속속들이 헤아려 보살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그 누구나 별치 않게 여기는 문제, 전혀 관심밖에 두고있는 문제라도 사람과의 사업을 본분으로 지닌 우리 일군들은 절대로 소홀히 여겨서는 안되며 대중의 구체적심리에 맞게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철저히 구현할 때 인민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은 더 높이 발휘된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8일 로동신문
《혁명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김정일동지의 정치에서 기본특징을 이룬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인민적풍모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며 우리 일군들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어느해 1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을 몸가까이 부르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이 년초부터 불꽃튀는 증산전투를 벌리고있는 한 제강소에 나가 진행하게 될 정치사업계획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잘 생각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런데 한가지 빠진것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무엇이 빠졌을가?…)
일군은 당황하지 않을수 없었다. 그 정치사업계획으로 말하면 새해 경제건설전투에서 철강재생산이 차지하는 중요성으로 보아 특별히 품을 들여 작성하고 여러차례의 검토를 진행하여 완성한것이였다.
계획에 반영된 내용들을 하나하나 되새기며 생각을 이리저리 굴려보았지만 일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의 뜻을 도저히 가늠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너그러운 시선으로 일군을 바라보시며 나직이 말씀하시였다.
제강소병원을 꼭 찾아가보아야 하겠습니다. 온 제강소가 들끓고있는 때 병원침대에 누워있는 환자들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일을 못하고 누워있는 죄스러움, 병에 대한 걱정, 사람 그리워하는 마음… 그래서 흔히 환자들의 머리맡에는 걱정거리만 내려앉는다고 합니다. 그 머리맡에 동무가 가앉으면 환자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가족들도 일군들도 다 좋아할것입니다. …
순간 일군은 크나큰 충격과 감동에 휩싸였다.
철강재증산이라고 하니 생산현장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에 대하여서만 생각하였지 새해전투에 참가하지 못하고있는 사람들의 심정에 대하여서는 전혀 관심을 돌리지 못하였던것이다.
제강소의 실정을 손금보듯 알고있다는 자기들도 미처 생각지 못한 문제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번에 꿰드시고 일깨워주시는것이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사람과의 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우며 언제 어디서나 생산자대중의 마음부터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의도를 잘 받들지 못한것으로 하여 일군은 자책감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말씀은 우리 일군들이 한평생 새기고 사업과 생활에서 확고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생산과 건설의 주인은 대중이며 현대적인 기계와 기술도 대중의 사상과 정신력에 따라 그 위력이 나타난다는 주체적관점을 지니시고 천만사람들의 가슴속생각까지 속속들이 헤아려 보살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그 누구나 별치 않게 여기는 문제, 전혀 관심밖에 두고있는 문제라도 사람과의 사업을 본분으로 지닌 우리 일군들은 절대로 소홀히 여겨서는 안되며 대중의 구체적심리에 맞게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철저히 구현할 때 인민들의 무한대한 정신력은 더 높이 발휘된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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