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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력사의 진리를 백두산총대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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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18 01: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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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군대가 강해야 민족이 부흥하고 나라도 륭성번영합니다. 총대를 떠난 자주성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총대에 녹이 쓸면 인민이 노예가 됩니다.》

총대와 더불어 수난많던 민족사의 비극을 끝장내고 자주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의 진리가 담겨진 고귀한 가르치심이다.

민족의 존엄과 영예는 무엇으로 지켜지고 빛나는가.

그에 대한 력사의 진리를 백두산총대는 말하고있다.

총대로 힘을 다진 나라와 민족은 존엄을 지키고 시대의 찬양을 받지만 총대에 녹이 쓸고 총대를 꺾어버린 민족은 노예의 운명을 면할수 없으며 미래가 없다는것을.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민족의 피의 원한을 누구보다 뼈에 사무치게 새기시였기에 일본제국주의에 맞서 정의의 총대를 높이 드시고 항일대전을 선포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혁명적무장력인 반일인민유격대의 창건은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항일대전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민족의 총대, 애국의 넋이 어린 백두산총대의 빛나는 승리였다.

1950년대 미제침략자들과의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은것도 어버이수령님께서 마련하신 민족의 강력한 총대가 있었기때문이다.

백두산총대의 위력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위용 떨치고 이 땅에서 사회주의승리의 만세소리가 힘있게 울려퍼질수록 더욱 높이 발휘되였다.

총대가 강해야 민족의 존엄이 지켜지고 영예가 빛날수 있다는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한평생에 비낀 고귀한 진리였다.

1990년대는 이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사람들에게 깊이 새겨준 검증과 확신의 년대였다.

우리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미제를 괴수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포악하게 달려들던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총대를 틀어쥐라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깊이 새겨안으시고 수령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전면적으로 계승하시여 력사에 류례없는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였다.

일군들과 함께 항일혁명투쟁시기 어버이수령님의 혁명력사를 수록한 영화를 보시면서 수령님의 총대력사를 뜨겁게 회고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원쑤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것이 우리 당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라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것이 민족자주권수호의 위대한 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철의 의지이고 담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남조선언론인들을 만나신 뜻깊은 자리에서도 군력이 있어야 외국과의 관계를 자주적립장에서 풀어나갈수 있다, 다른 나라와 친해도 군력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외세에 롱락당한 리조말엽의 대원군이나 민비신세가 될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현시기 더욱 가증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는 길은 정의의 총대에 있다는것이 우리 민족의 준엄한 력사와 절세위인들의 혁명실천이 립증한 고귀한 철의 진리이다.

미제가 무력으로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말살하는 오늘의 현실은 자기 조국과 민족을 보위할 군력을 갖추지 못한 민족이나 국가는 예속과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피의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

강력한 군력이야말로 매개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진정한 힘이며 그것은 민족의 생명, 민족 매 성원의 운명이다.

백두산총대는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긍지높은 력사의 총화로 이렇게 웨치고있다.

총대이자 민족의 운명이고 자주권이며 존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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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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