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숭고한 한평생, 헌신의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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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명철 작성일13-02-15 01:4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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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는 우리 인민은 조국과 인민,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라면 천만고생도 락으로 여기는 고결한 애국의 넋, 애국의 열혈로 세차게 고동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을 뜨거운 격정속에 돌이켜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탄생일만이라도 휴식하실것을 거듭 말씀드리는 일군들에게 원래 자신께서는 생일을 쇠지 않는다고, 전사가 무슨 생일인가고 하시면서 날이 저물 때까지 어버이수령님의 현지지도를 보좌해드리신 주체58(1969)년 2월 16일, 밤늦도록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는 홰불행진을 보아주시고 그길로 어느 한 단위를 찾으시여 조국통일문제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주체64(1975)년의 2월의 명절, 온 하루동안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며 평범한 날보다 오히려 더 정력적으로 사업하신 주체71(1982)년의 탄생일.
력사적인 로작 《인민생활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가 발표된 주체73(1984)년 2월 16일과 오늘도 자신께서는 군인들과 하루를 보냈다고, 군인들과 인민들을 위해 보내는것이 곧 자신의 기쁨이고 바로 그런 날이 자신의 명절이라고 하시며 선군길에서 감자음식을 드시면서 보내신 90년대 마지막해 2월의 명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마다 자신의 탄생일을 이렇게 보내시였다.
만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탄생일까지 다 바치시며 어느 한번도 편히 쉬신적없이 조국과 인민의 행복, 민족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
몇해전 2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한 나라의 령도자이기 전에 수령님의 전사이며 인민의 아들이라고, 수령님의 전사로서, 인민의 아들로서 할 일은 대단히 많다고, 그러니 어떻게 편안히 발편잠을 자고 휴식을 할수 있겠는가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으뜸가는 강성대국으로 만들고 우리 인민이 가장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하기 전에는 순간도 휴식을 할수 없습니다. 나는 시련의 고비가 수없이 앞을 가로막아도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변함없이 지금처럼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 또 걸을것입니다. 선군으로 우리 조선을 사상에서도 제일, 군사에서도 제일, 경제에서도 제일로 만들어 누리에 더욱 빛내여나가려는것은 나의 확고한 신념이며 의지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끝없는 열정의 세계가 여기에 깃들어있고 그 어느 위인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숭고한 인생관이 이 말씀에서 빛발치고있다.
새기면 새길수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이 눈앞에 삼삼히 어려온다.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무한한 헌신의 사명을 력사앞에 떠맡아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조국과 민족이 요구하는곳에, 난관이 중첩되는 혁명의 제일선에 계시였다. 그 길에서 력사에 류례없는 주체사상의 일색화위업을 이룩하시였고 이 땅에 속도전의 열풍이 몰아치게 하시였다. 로동당시대의 전성기와 더불어 20세기 문예부흥기를 안아오시였고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거창한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비오는 새벽에도, 눈보라치는 깊은 밤에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민족의 양양한 래일을 앞당기시려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그 자욱에는 최전연의 인민군부대들도 있었고 제강소와 기계공장들, 산골마을의 발전소건설장들도 있었다. 또 사회주의 푸른 전야를 가꿔가는 협동농장도 있었고 함남의 불길이 나래치는 련합기업소구내길도 있었으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타오른 곳도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같은 헌신의 자욱이 수놓아진 열정의 하루하루가 있어 강성번영의 새시대가 앞당겨졌고 우리 공화국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이라는 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칠수 있게 되였다.
정녕 한평생을 하루와 같이 열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조국과 민족을 안아 세계가 우러르는 최상의 경지에로 존엄과 위상을 올려세우시고 그 길에서 우리 민족이 천추만대를 두고 길이 칭송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우리 장군님은 위대한 정의인, 열의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고 으뜸가는 나라로, 우리 인민을 가장 행복하고 유족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에 계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도 우리 조국과 인민의 빛나는 승리를 축복하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따라 부강번영할 백두산통일대강국을 일떠세워가는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신다.


본사기자 리 명 철
주체102(2013)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탄생일만이라도 휴식하실것을 거듭 말씀드리는 일군들에게 원래 자신께서는 생일을 쇠지 않는다고, 전사가 무슨 생일인가고 하시면서 날이 저물 때까지 어버이수령님의 현지지도를 보좌해드리신 주체58(1969)년 2월 16일, 밤늦도록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는 홰불행진을 보아주시고 그길로 어느 한 단위를 찾으시여 조국통일문제와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주체64(1975)년의 2월의 명절, 온 하루동안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며 평범한 날보다 오히려 더 정력적으로 사업하신 주체71(1982)년의 탄생일.
력사적인 로작 《인민생활을 더욱 높일데 대하여》가 발표된 주체73(1984)년 2월 16일과 오늘도 자신께서는 군인들과 하루를 보냈다고, 군인들과 인민들을 위해 보내는것이 곧 자신의 기쁨이고 바로 그런 날이 자신의 명절이라고 하시며 선군길에서 감자음식을 드시면서 보내신 90년대 마지막해 2월의 명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마다 자신의 탄생일을 이렇게 보내시였다.
만민의 축복을 받으셔야 할 탄생일까지 다 바치시며 어느 한번도 편히 쉬신적없이 조국과 인민의 행복, 민족만대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
몇해전 2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한 나라의 령도자이기 전에 수령님의 전사이며 인민의 아들이라고, 수령님의 전사로서, 인민의 아들로서 할 일은 대단히 많다고, 그러니 어떻게 편안히 발편잠을 자고 휴식을 할수 있겠는가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으뜸가는 강성대국으로 만들고 우리 인민이 가장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하기 전에는 순간도 휴식을 할수 없습니다. 나는 시련의 고비가 수없이 앞을 가로막아도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변함없이 지금처럼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 또 걸을것입니다. 선군으로 우리 조선을 사상에서도 제일, 군사에서도 제일, 경제에서도 제일로 만들어 누리에 더욱 빛내여나가려는것은 나의 확고한 신념이며 의지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끝없는 열정의 세계가 여기에 깃들어있고 그 어느 위인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숭고한 인생관이 이 말씀에서 빛발치고있다.
새기면 새길수록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이 눈앞에 삼삼히 어려온다.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무한한 헌신의 사명을 력사앞에 떠맡아안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조국과 민족이 요구하는곳에, 난관이 중첩되는 혁명의 제일선에 계시였다. 그 길에서 력사에 류례없는 주체사상의 일색화위업을 이룩하시였고 이 땅에 속도전의 열풍이 몰아치게 하시였다. 로동당시대의 전성기와 더불어 20세기 문예부흥기를 안아오시였고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거창한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시였다.


비오는 새벽에도, 눈보라치는 깊은 밤에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민족의 양양한 래일을 앞당기시려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그 자욱에는 최전연의 인민군부대들도 있었고 제강소와 기계공장들, 산골마을의 발전소건설장들도 있었다. 또 사회주의 푸른 전야를 가꿔가는 협동농장도 있었고 함남의 불길이 나래치는 련합기업소구내길도 있었으며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타오른 곳도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같은 헌신의 자욱이 수놓아진 열정의 하루하루가 있어 강성번영의 새시대가 앞당겨졌고 우리 공화국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이라는 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칠수 있게 되였다.
정녕 한평생을 하루와 같이 열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조국과 민족을 안아 세계가 우러르는 최상의 경지에로 존엄과 위상을 올려세우시고 그 길에서 우리 민족이 천추만대를 두고 길이 칭송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우리 장군님은 위대한 정의인, 열의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고 으뜸가는 나라로, 우리 인민을 가장 행복하고 유족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 한평생 애국헌신의 길에 계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도 우리 조국과 인민의 빛나는 승리를 축복하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따라 부강번영할 백두산통일대강국을 일떠세워가는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신다.


본사기자 리 명 철
주체102(2013)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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