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대결병자의 히스테리적망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선중앙통신 작성일13-02-16 03:40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정치운명의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만고역적 리명박이 대결병으로 아예 미쳐버리고말았다.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에 대처한 우리의 단호한 자위적조치인 제3차 핵시험앞에 어떻게나 얼이 나갔는지 시간이 갈수록 넉두리뿐이다.
지난 15일에는 외교안보자문단 간담회니, 《국민원로회의》니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의 모임에서 《북핵문제의 근본해법》이요 뭐요 하며 우리에 대한 《체제변화》설을 또다시 늘어놓았다.
이것은 죄악으로 시작되고 죄악으로 죽어가는 너절한 민족반역자의 최후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죽어서도 고칠수 없는 역도의 반역적체질과 악습을 다시금 드러내놓았을뿐이다.
집권초기부터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이 《최대의 꿈이며 목표》라고 공공연히 지껄이며 우리에 대한 《체제전복》과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뛴자가 다름아닌 쥐명박이다.
《임기말까지 남북관계를 동결상태에 둘 각오가 되여있다.》고 한 집권초기의 악담그대로 역도는 지난 수년간 민족공동의 리념과 성과물들을 전면부정하고 체계적으로 말아먹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으로 높아가던 민족의 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화해와 단합, 교류의 자그마한 싹마저 무참히 짓밟았다.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고 특대형국가테로행위까지 서슴지 않았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바라지 않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잔명을 부지해가는 리명박과 같은 반역도당의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책동때문이다.
우리의 이번 핵시험은 바로 정의와 진리를 부정하는 자들의 온갖 도전에 종지부를 찍고야말 영웅적조선인민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기술적위력을 다시금 만천하에 시위하는 또 하나의 중대계기로 되였다.
세상형편도 제 처지도 모르는 시궁창의 한갖 쥐새끼가 치매증에 걸려 아직도 다 낡아빠진 《체제변화》설에 매달리는 꼴이 가소롭기만 하다.
반역과 대결로 가득찬 쥐명박의 정치적운명은 지금 초를 다투고있다.
최근 로씨야의 한 전문가가 리명박과 그 측근들은 《정권》을 잡으면서 조선을 《붕괴》시킬수 있는 력사적인 기회가 왔다고 간주하였는데 이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조소한것은 우연치 않다.
쥐명박역도는 죄악에 찬 제놈의 운명이 어떻게 끝나는지 오래지 않아 알게 될것이다.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정치운명의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만고역적 리명박이 대결병으로 아예 미쳐버리고말았다.
미국의 대조선적대행위에 대처한 우리의 단호한 자위적조치인 제3차 핵시험앞에 어떻게나 얼이 나갔는지 시간이 갈수록 넉두리뿐이다.
지난 15일에는 외교안보자문단 간담회니, 《국민원로회의》니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의 모임에서 《북핵문제의 근본해법》이요 뭐요 하며 우리에 대한 《체제변화》설을 또다시 늘어놓았다.
이것은 죄악으로 시작되고 죄악으로 죽어가는 너절한 민족반역자의 최후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죽어서도 고칠수 없는 역도의 반역적체질과 악습을 다시금 드러내놓았을뿐이다.
집권초기부터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이 《최대의 꿈이며 목표》라고 공공연히 지껄이며 우리에 대한 《체제전복》과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뛴자가 다름아닌 쥐명박이다.
《임기말까지 남북관계를 동결상태에 둘 각오가 되여있다.》고 한 집권초기의 악담그대로 역도는 지난 수년간 민족공동의 리념과 성과물들을 전면부정하고 체계적으로 말아먹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으로 높아가던 민족의 통일기운에 찬물을 끼얹고 화해와 단합, 교류의 자그마한 싹마저 무참히 짓밟았다.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중상모독하고 특대형국가테로행위까지 서슴지 않았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조선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바라지 않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에 잔명을 부지해가는 리명박과 같은 반역도당의 극악한 반공화국대결책동때문이다.
우리의 이번 핵시험은 바로 정의와 진리를 부정하는 자들의 온갖 도전에 종지부를 찍고야말 영웅적조선인민의 정치사상적위력과 군사기술적위력을 다시금 만천하에 시위하는 또 하나의 중대계기로 되였다.
세상형편도 제 처지도 모르는 시궁창의 한갖 쥐새끼가 치매증에 걸려 아직도 다 낡아빠진 《체제변화》설에 매달리는 꼴이 가소롭기만 하다.
반역과 대결로 가득찬 쥐명박의 정치적운명은 지금 초를 다투고있다.
최근 로씨야의 한 전문가가 리명박과 그 측근들은 《정권》을 잡으면서 조선을 《붕괴》시킬수 있는 력사적인 기회가 왔다고 간주하였는데 이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조소한것은 우연치 않다.
쥐명박역도는 죄악에 찬 제놈의 운명이 어떻게 끝나는지 오래지 않아 알게 될것이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