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최고사령관 금수산태양궁전 찾아 김정일대원수님께 경의 표시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영도 | 김정은 최고사령관 금수산태양궁전 찾아 김정일대원수님께 경의 표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13-02-17 09:35 댓글0건

본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원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2013-02-17-01-01-wreath.jpg

2013-02-17-01-02-kju.jpg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월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현영철동지, 김격식동지, 김경희동지, 박도춘동지, 김영춘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 김정각동지, 주규창동지, 김경옥동지, 윤정린동지, 최부일동지, 리영길동지, 손철주동지, 렴철성동지, 조경철동지, 윤동현동지, 강표영동지, 리병철동지, 김락겸동지, 박정천동지, 김춘삼동지, 김영철동지, 전창복동지를 비롯한 당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성원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제3차 지하핵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그 어떤 제재도 압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선군조선의 담력과 배짱, 빈말을 모르는 백두산대국의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 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시위한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탄생하신 광명성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백두의 정기를 지니시고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애국헌신의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차넘치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경건한 심정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의 훈장보존실,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시였다.

참가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을 천년만년 길이길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남해끝까지 이어가며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을 가진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기에 조국통일대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어버이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인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는 이 땅에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본사정치보도반

주체102(2013)년 2월 17일 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5일 (목)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조선신보】공화국의 민방위무력은 로농적위군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정치】자력갱생이 낳은 창조물
【조선의 소리- 경제-공업】 자립경제발전의 도약대가 마련되다
【잡지】금수강산 2026년 2호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최근게시물
【로동신문】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힘찬 전진기세
【전국노동자정치협회】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
【현장언론 민플러스】미국은 들어라, 낡은 책상의 소녀들이 테러리스트냐 - 중동의 비극, 한반도까지 번질라
[국제] 이란 여학교 학살, ‘ 민간인 피해를 극대화 하기위한 ’ 미국-이스라엘의 고의…
【내나라】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준 토지개혁법령
【김일성종합대학】녀성존중, 녀성중시의 화원속에서 조선녀성들의 존엄높고 긍지높은 삶은 더욱 빛난다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검덕지구가 산악협곡도시로/기적의 섬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군민련환대회 진행
【조선중앙통신】토지개혁법령 발포 80주년
【조선신보】현장이 기다라는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제품들
【조선중앙통신】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6일 (금)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