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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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13-02-16 06:2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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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인민은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우주를 정복한 특대사변에 이어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격동적인 사변에 접한 온 나라는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이 비상히 높아지고 백두산대국의 높은 존엄과 강한 자주적대, 막강한 국력이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근 70성상의 혁명생애는 현대력사의 가장 준엄한 시련을 뚫고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을 떨치신 전설적위인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업을 받들어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세기의 하늘가에 사회주의성공탑을 높이 쌓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가장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전백승을 떨쳐오신 강철의 령장의 력사이며 류례없는 고난을 뚫고 강성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걸출한 정치가의 력사이고 세계정치를 주도하며 인류의 정의를 지켜오신 위대한 수호자의 력사였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은 위대한 김정일사상, 김정일존엄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인민은 날이 갈수록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혁명해온것이 얼마나 커다란 행운이였는가를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며 인민을 위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숭고한 인민사랑의 력사인것으로 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의 리념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 어버이장군님의 사상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이고 장군님의 정치도 인민을 위한 인덕정치이며 장군님의 풍모도 가장 숭고한 조국애와 인민사랑으로 빛나고있다. 사색도 활동도 인민과 떨어진적이 한순간도 없으신것이 장군님의 비범한 한생이였다.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고 근로하는 인민들속에서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확립하시고 그것을 사상리론활동과 혁명령도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떼신 1960년대로부터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가장 어려운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인민이 하늘이고 선생이라는 립장을 드팀없이 견지하여오시였다. 세상에는 위대한 장군님과 같이 자기의 정치리념에 인민대중중심,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새겨넣고 그것을 추호도 어길수 없는 초석으로 내세운 인민적인 령도자는 없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신 가장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은 타오르는 불길처럼 열정적이고 뜨거운것이였으며 대지를 위하여 자기를 다 녹이는 흰눈처럼 지극하고 순결한것이였다.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험난한 선군장정을 걸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 김정일동지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얼마나 희생적인 인민사랑의 길을 걸어오시였는가 하는것은 10여년동안 입고계시던 단벌솜옷과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리용하신 인민행렬차가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시기 위하여 도처에 강성부흥의 씨앗들을 뿌리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말그대로 거목을 자래우는 뿌리와 같은 한생이였다.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속에서도 희생적인 초강도강행군을 이어가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하여 헌신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여오신 숭고한 혼연일체의 력사였다.
백승의 원천은 인민의 힘에 있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지론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였고 인민들에게 심장을 주시고 열과 정을 다 바치시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소한 간격도 없이 믿음과 의리로 굳게 결속된 이 위대한 혈연적뉴대가 있었기에 평범한 사람들이 열렬한 애국자로, 시대를 진감시키는 영웅으로 자라나고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으로 굳게 결속되게 되였다. 철령과 오성산, 구봉령과 대홍단을 비롯한 조국땅 그 어디에나 군민과 다정한 한식솔이 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와 체온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인민을 믿고 인민의 정신력을 총분출시키는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의 정치, 단결의 정치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하지 못하였을것이다.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 성강의 봉화와 강선의 봉화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정체였다. 지금 우리 인민의 심장은 위대한 장군님과의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의 위대한 서사시를 가슴깊이 간직하며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열망으로 뜨겁게 불타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이룩하신 혁명업적은 날이 갈수록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백승의 한길로 전진할수 있게 하는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들을 마련하여주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정력적인 탐구로 우리 인민이 나아갈 길을 다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들은 혁명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과학적인 지침이며 현시대가 제기하는 모든 분야의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총서이다.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로부터 선군혁명로선과 강성국가건설리론에 이르기까지, 당건설과 군건설, 인민정권건설로부터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사상리론에 이르기까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들을 다 마련하여주신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은 인류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 어떤 미결건도 없이 밝혀주실것은 다 밝혀주시였기에 우리는 혁명의 길에서 헛갈림이 없이 곧바로 전진하고있다. 지금 세계정세는 착잡하고 혁명앞에는 준엄한 시련이 겹쌓여있지만 우리에게는 백전백승의 길을 밝혀주는 보검이 있다.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이 뚜렷이 실증된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사상과 투쟁방략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도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우리 조국과 인민이 영원히 부강번영할수 있는 정치군사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거대한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오늘뿐만아니라 먼 앞날의 번영을 약속해주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사회의 정치사상적단결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로 승화되고 우리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대에 마련된 정치군사적위력은 무진막강하며 이 혁명유산이 있기에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우리는 배심든든하게 자주적대를 꿋꿋이 지켜나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신 대고조진군과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서 자립경제의 토대가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경제강국, 문명강국으로 도약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우리는 주체적인 실용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고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종합적국력을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 온 나라를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한 이 전인민적대경사에는 조국의 천년미래를 내다보시며 우주정복의 도약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선견지명과 불면불휴의 헌신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오시며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 우주강국으로 빛내이시고 강성번영의 억센 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커다란 로고를 바쳐오시였으며 세계사에 길이 빛날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변하는 국제정세속에서도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운동을 새로운 기초우에서 전진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심으로써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령활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선군조선의 존엄을 높이 떨치시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 인민의 위업, 자주위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확고한 혁명적원칙성, 넓은 도량과 고매한 인품으로 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오늘도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고계신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를 이어 계승되는 혁명발전의 합법칙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일찍부터 혁명위업계승문제에 커다란 힘을 돌려오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시고 전망성있게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였기에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도 우리 사회는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정치적으로 안정되여있었고 우리 혁명은 사소한 동요나 드팀도 없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오늘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며 인민의 존엄을 지켜주시고 행복을 꽃피워주신다. 천만군민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은 최대열점지대인 장재도방어대와 무도방어대, 강성국가의 리상거리인 창전거리와 릉라인민유원지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우리 인민은 모든것을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전개하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서 우리 조국의 끝없이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성스럽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이번에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는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기 위한 전투적과업들을 뚜렷이 제시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새로운 신심과 포부를 가지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고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우리 인민의 영원한 마음의 기둥이시다.
우리는 깨끗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받들어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해나가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목숨으로 사수하며 태양의 성지를 꾸리는 사업을 전민족적인 사업으로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위대한 장군님의 당과 국가, 군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우주를 정복한 위성발사자들처럼 백옥같은 충정을 지니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가장 완벽하게, 가장 철저하게 관철해나가야 한다. 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어버이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철저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감으로써 장군님께서 뿌리신 강성부흥의 씨앗들이 훌륭한 열매를 맺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관을 따라배우며 모든것을 장군님식으로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근본초석이며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이민위천의 길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우리 당의 참된 동지, 전우가 되여야 한다. 전당에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혁명적구호가 꽉 차넘치게 함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가 영원히 흐르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대로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과학이며 장군님을 따르는 길에서는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최첨단돌파전도 장군님처럼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전개해나가며 반제대결전에서도 장군님의 담대한 배짱과 공격정신으로 싸워 이겨야 한다. 세계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국제적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건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어오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곧바로 나아가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며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다.
누구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를 옹위하는 친위대, 결사대, 김정은동지의 인덕정치를 실천에 구현해나가는 철저한 옹호자,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이것이 절해고도에서도 변할줄 모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의 구호이다.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당의 결정지시를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고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과의 사업을 당의 의도대로 잘해나감으로써 핵무기보다 강한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총돌격전의 북소리를 기세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성과학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높이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선군조선의 넋이며 강성국가건설대전을 승리적으로 다그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을 심장깊이 새기고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열렬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애국의 자욱을 남겨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고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높으신 명성과 절대적인 권위, 고귀한 애국유산에 의거하여 전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여야 한다.
우리의 위업은 정의의 위업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축복을 받으며 전진하는 태양조선의 힘찬 발걸음을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자.
주체102(2013)년 2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이 비상히 높아지고 백두산대국의 높은 존엄과 강한 자주적대, 막강한 국력이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인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근 70성상의 혁명생애는 현대력사의 가장 준엄한 시련을 뚫고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을 떨치신 전설적위인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위업을 받들어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세기의 하늘가에 사회주의성공탑을 높이 쌓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가장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전백승을 떨쳐오신 강철의 령장의 력사이며 류례없는 고난을 뚫고 강성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걸출한 정치가의 력사이고 세계정치를 주도하며 인류의 정의를 지켜오신 위대한 수호자의 력사였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은 위대한 김정일사상, 김정일존엄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인민은 날이 갈수록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시고 혁명해온것이 얼마나 커다란 행운이였는가를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며 인민을 위한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숭고한 인민사랑의 력사인것으로 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의 리념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 어버이장군님의 사상도 조국과 인민을 위한것이고 장군님의 정치도 인민을 위한 인덕정치이며 장군님의 풍모도 가장 숭고한 조국애와 인민사랑으로 빛나고있다. 사색도 활동도 인민과 떨어진적이 한순간도 없으신것이 장군님의 비범한 한생이였다.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시고 근로하는 인민들속에서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확립하시고 그것을 사상리론활동과 혁명령도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떼신 1960년대로부터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70년대와 80년대 그리고 가장 어려운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인민이 하늘이고 선생이라는 립장을 드팀없이 견지하여오시였다. 세상에는 위대한 장군님과 같이 자기의 정치리념에 인민대중중심,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새겨넣고 그것을 추호도 어길수 없는 초석으로 내세운 인민적인 령도자는 없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신 가장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한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은 타오르는 불길처럼 열정적이고 뜨거운것이였으며 대지를 위하여 자기를 다 녹이는 흰눈처럼 지극하고 순결한것이였다.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험난한 선군장정을 걸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 김정일동지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얼마나 희생적인 인민사랑의 길을 걸어오시였는가 하는것은 10여년동안 입고계시던 단벌솜옷과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리용하신 인민행렬차가 그대로 말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시기 위하여 도처에 강성부흥의 씨앗들을 뿌리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신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말그대로 거목을 자래우는 뿌리와 같은 한생이였다. 겹쌓인 정신육체적과로속에서도 희생적인 초강도강행군을 이어가시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하여 헌신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믿고 인민에 의거하여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여오신 숭고한 혼연일체의 력사였다.
백승의 원천은 인민의 힘에 있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지론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시였고 인민들에게 심장을 주시고 열과 정을 다 바치시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소한 간격도 없이 믿음과 의리로 굳게 결속된 이 위대한 혈연적뉴대가 있었기에 평범한 사람들이 열렬한 애국자로, 시대를 진감시키는 영웅으로 자라나고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으로 굳게 결속되게 되였다. 철령과 오성산, 구봉령과 대홍단을 비롯한 조국땅 그 어디에나 군민과 다정한 한식솔이 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와 체온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인민을 믿고 인민의 정신력을 총분출시키는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의 정치, 단결의 정치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하지 못하였을것이다. 혁명적군인정신과 강계정신, 성강의 봉화와 강선의 봉화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시는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정체였다. 지금 우리 인민의 심장은 위대한 장군님과의 뗄래야 뗄수 없는 혼연일체의 위대한 서사시를 가슴깊이 간직하며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 열망으로 뜨겁게 불타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인민을 위하여 인민과 함께 이룩하신 혁명업적은 날이 갈수록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백승의 한길로 전진할수 있게 하는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들을 마련하여주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정력적인 탐구로 우리 인민이 나아갈 길을 다 밝혀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들은 혁명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과학적인 지침이며 현시대가 제기하는 모든 분야의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총서이다.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로부터 선군혁명로선과 강성국가건설리론에 이르기까지, 당건설과 군건설, 인민정권건설로부터 온 세계의 자주화에 관한 사상리론에 이르기까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들을 다 마련하여주신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은 인류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 어떤 미결건도 없이 밝혀주실것은 다 밝혀주시였기에 우리는 혁명의 길에서 헛갈림이 없이 곧바로 전진하고있다. 지금 세계정세는 착잡하고 혁명앞에는 준엄한 시련이 겹쌓여있지만 우리에게는 백전백승의 길을 밝혀주는 보검이 있다.
혁명실천에서 그 정당성이 뚜렷이 실증된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사상과 투쟁방략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도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우리 조국과 인민이 영원히 부강번영할수 있는 정치군사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거대한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오늘뿐만아니라 먼 앞날의 번영을 약속해주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사회의 정치사상적단결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로 승화되고 우리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대에 마련된 정치군사적위력은 무진막강하며 이 혁명유산이 있기에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우리는 배심든든하게 자주적대를 꿋꿋이 지켜나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신 대고조진군과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속에서 자립경제의 토대가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경제강국, 문명강국으로 도약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우리는 주체적인 실용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고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함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종합적국력을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 온 나라를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한 이 전인민적대경사에는 조국의 천년미래를 내다보시며 우주정복의 도약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선견지명과 불면불휴의 헌신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가장 엄혹한 시련속에서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오시며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핵보유국, 우주강국으로 빛내이시고 강성번영의 억센 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하여 커다란 로고를 바쳐오시였으며 세계사에 길이 빛날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변하는 국제정세속에서도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운동을 새로운 기초우에서 전진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심으로써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 령활한 외교지략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선군조선의 존엄을 높이 떨치시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 인민의 위업, 자주위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확고한 혁명적원칙성, 넓은 도량과 고매한 인품으로 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오늘도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고계신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를 이어 계승되는 혁명발전의 합법칙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일찍부터 혁명위업계승문제에 커다란 힘을 돌려오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시고 전망성있게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였기에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도 우리 사회는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정치적으로 안정되여있었고 우리 혁명은 사소한 동요나 드팀도 없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오늘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며 인민의 존엄을 지켜주시고 행복을 꽃피워주신다. 천만군민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은 최대열점지대인 장재도방어대와 무도방어대, 강성국가의 리상거리인 창전거리와 릉라인민유원지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우리 인민은 모든것을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전개하시며 혁명과 건설에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서 우리 조국의 끝없이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성스럽고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이번에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는 공화국창건 65돐과 전승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기 위한 전투적과업들을 뚜렷이 제시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새로운 신심과 포부를 가지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장군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고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우리 인민의 영원한 마음의 기둥이시다.
우리는 깨끗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받들어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해나가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목숨으로 사수하며 태양의 성지를 꾸리는 사업을 전민족적인 사업으로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우리 당과 국가, 군대를 위대한 장군님의 당과 국가, 군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우주를 정복한 위성발사자들처럼 백옥같은 충정을 지니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가장 완벽하게, 가장 철저하게 관철해나가야 한다. 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어버이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철저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감으로써 장군님께서 뿌리신 강성부흥의 씨앗들이 훌륭한 열매를 맺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관을 따라배우며 모든것을 장군님식으로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식 인민관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근본초석이며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이민위천의 길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우리 당의 참된 동지, 전우가 되여야 한다. 전당에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혁명적구호가 꽉 차넘치게 함으로써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가 영원히 흐르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대로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과학이며 장군님을 따르는 길에서는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는 최첨단돌파전도 장군님처럼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전개해나가며 반제대결전에서도 장군님의 담대한 배짱과 공격정신으로 싸워 이겨야 한다. 세계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국제적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건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어오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곧바로 나아가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며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시다.
누구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를 옹위하는 친위대, 결사대, 김정은동지의 인덕정치를 실천에 구현해나가는 철저한 옹호자,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이것이 절해고도에서도 변할줄 모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의 구호이다.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당의 결정지시를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고 강성국가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과의 사업을 당의 의도대로 잘해나감으로써 핵무기보다 강한 우리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총돌격전의 북소리를 기세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성과학자들처럼 최첨단돌파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며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높이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여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선군조선의 넋이며 강성국가건설대전을 승리적으로 다그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을 심장깊이 새기고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열렬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애국의 자욱을 남겨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이고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높으신 명성과 절대적인 권위, 고귀한 애국유산에 의거하여 전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여야 한다.
우리의 위업은 정의의 위업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축복을 받으며 전진하는 태양조선의 힘찬 발걸음을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선군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자.
주체102(2013)년 2월 16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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