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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자멸을 재촉하는 무분별한 전쟁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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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은일 작성일13-02-17 05: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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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전쟁광기가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

13일부터 16일까지 남조선 괴뢰해군은 동해와 서해상에서 이지스구축함, 호위함, 초계함, 해상초계기, 해상작전직승기, 잠수함 등을 총동원하여 실전을 가상한 기동훈련을 감행하였다. 괴뢰공군은 12일부터 15일까지 미7공군사령부와 《<한>반도 전시작전준비훈련》이라는것을 진행하였는데 이 기간 850여차례의 대규모 출격훈련과 공중전훈련도 벌어졌다. 괴뢰륙군도 방대한 최신무장장비들을 동원하여 포실탄사격훈련을 미친듯이 벌리였다. 이에 앞서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는 《탄도미싸일 탐지 및 추적, 대함사격훈련, 잠수함 탐지 및 추적》 등의 괴뢰군단독의 해상기동훈련이 진행되였다.

괴뢰해군과 공군의 참모총장이란자들은 이번 훈련에 대해 《유사시 적의 핵심시설을 정밀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확고히 구축》하고 《단호한 응징능력을 유지》하며 《적 내륙의 도발원점을 무력화》시키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폭언하였다.

이것은 괴뢰들의 북침전쟁연습의 위험성과 엄중성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지어 괴뢰호전분자들은 각종 순항미싸일까지 전진배치해놓고 《선제타격》이니, 《종심깊이의 핵무기위치타격》, 《적 지휘부 창문까지 골라 타격》한다느니 뭐니 하는 호전적객기도 부렸다.

하여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전쟁광기로 인해 일촉즉발의 전쟁기운만이 감도는 최악의 상태에 처하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이같은 전쟁발광놀음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에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초강경으로 나아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어째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하지만 도발자들은 저들의 선불질이 어떤 파멸적결과를 초래할것인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하고있다.

부나비는 불에 뛰여들 때 제가 그 불에 타죽는다는것을 알지 못하는 법이다. 괴뢰들이 바로 그러하다.

어리석은 도발자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객기는 무자비한 대응타격에 의해 참혹한 결과만을 낳게 될것이다.

최 은 일

주체102(2013)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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