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 백두산혁명강군을 키우시던 나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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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승복 작성일13-02-17 05:3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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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빈말을 모른다
주체98(2009)년 4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을 만나신 자리에서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전후하여 벌어진 적들과의 첨예한 군사적대결에서 우리가 승리를 거둔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빈말을 모르며 한다면 무조건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장내를 뒤흔들며 울리는 그이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은 일군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리혜안의 군사적예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선군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얼마나 많은 경이적인 사변들이 이룩되였던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찬 격정으로 가슴끓이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지금 우리의 국방력은 매우 막강하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조금이라도 해치려고 하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건, 지구상 어디에 있건 예측할수 없는 무자비한 타격을 가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백두에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백두령장의 불멸의 선군령도가 있어 내 조국땅에는 강력한 군사적담보밑에 강성번영하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장엄한 새 력사가 펼쳐진것 아니랴.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라
어느해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전연의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그날 부대의 지휘관들로부터 적들이 무장도발을 감행하였을 때 군인들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하여 놈들을 혼비백산케 한데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아주 잘한 일이라고, 부대장병들은 전투를 통해 우리 인민군대는 언제든지 싸울수 있게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으며 우리를 건드리는자에 대하여서는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린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계속하여 그이께서는 적들이 우리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0. 001mm라도 침범하거나 우리를 함부로 건드리는데 대하여서는 절대로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고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우리를 건드리는 원쑤들에 대하여서는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라.
백두령장의 철의 신념과 멸적의 기상이 어려있는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과 부대지휘관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런 격정의 웨침이 터져나왔다.
-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원쑤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는것이 백두산위인들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본사기자 최 승 복
주체102(2013)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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