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애국헌신의 한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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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17 05:0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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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장군님의 한평생은 선군의 내 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며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시려 자신의 온넋과 정력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의 한평생이였다.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신 애국의 뜻이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이처럼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한평생 우리 군대와 인민을 찾아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으며 바로 그 길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조국을 핵보유국, 우주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나라의 국력이 세계만방에 자랑떨치게 하여주시였다.
지금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은 군사적강권을 휘두르며 세계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으며 특히 미제에 의해 북과 남으로 갈라진 조선반도에서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조성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 공화국으로 하여금 반제군사진지를 더욱 강화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우리 조국과 민족에게 드리운 침략전쟁위험을 선군으로 타개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뛰여난 령도에 의하여 화승대조차 변변한것이 없어 망국의 운명을 강요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 강위력한 물리적억제력을 갖춘 정치군사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서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면모는 또 얼마나 달라졌으며 조국의 앞길에는 얼마나 밝은 미래가 펼쳐졌는가.
현지지도의 나날들에 태여난 쪽잠과 줴기밥, 야전복과 야전리발, 야전차와 렬차집무실, 삼복철강행군이라는 정녕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수많은 일화들은 우리 장군님께서 겪으신 천만고생의 가지가지의 사연들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세계가 조선이 현상유지만 해도 기적이라고 떠들던 1990년대 중엽 최악의 역경속에서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수호와 함께 강성국가건설의 원대한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천만군민을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강성번영을 하루빨리 이룩할수 있는 길은 세계를 향하여, 최첨단으로 내달리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선견지명으로 현 시대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이땅에 지펴주시였다.
찾으시는 단위들마다에서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웅대한 뜻과 민족자존의 기상을 안고 최첨단기술로 주체화, 현대화의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하시였으며 두뇌전, 기술전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높여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심장속에는 《인민》이라는 소중한 부름만이 세차게 고동치고있었으며 인민의 기쁨과 웃음이 자신의 더없는 락으로 깊이 새겨져있었다.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기에 인민생활향상을 단순히 먹고 입는 문제의 해결로 보신것이 아니라 최상의 선경에서 최고의 문명을 누리게 하시려는 높은 리상으로 뜨겁게 심장을 불태워오시였던것이다.
167만 4 610여리, 1만 4 290여개.
이 수자가 바로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우리 장군님께서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이어가신 강행군길거리와 몸소 찾으신 단위들이다.
그뿐이아니다.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얼마나 휘황한 앞날이 펼쳐졌던가.
두 차례의 북남수뇌상봉으로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채택하시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온 겨레의 통일애국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분렬사상 처음으로 하늘길, 배길, 땅길이 열리고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진 6. 15자주통일시대.
그러나 이 모든것은 그저 이루어지지 않은것이였다. 오직 조국과 민족을 가장 뜨겁게 사랑하시고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제일 강한 민족으로 되게 하시려는 어버이장군님의 애국, 애족, 애민의 헌신의 결과였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은 오늘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그 길우에 온 겨레가 바라는 조국통일의 력사적숙망도, 조국의 강성국가건설위업도 빛나게 실현될것이며 우리 민족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민족으로 세계만방에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당, 김일성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라는것이 우리 장군님께서 지니신 애국의 뜻이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이처럼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한평생 우리 군대와 인민을 찾아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으며 바로 그 길에서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조국을 핵보유국, 우주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나라의 국력이 세계만방에 자랑떨치게 하여주시였다.
지금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침략세력은 군사적강권을 휘두르며 세계도처에서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으며 특히 미제에 의해 북과 남으로 갈라진 조선반도에서는 항시적인 전쟁위험이 조성되고있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 공화국으로 하여금 반제군사진지를 더욱 강화하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우리 조국과 민족에게 드리운 침략전쟁위험을 선군으로 타개해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뛰여난 령도에 의하여 화승대조차 변변한것이 없어 망국의 운명을 강요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 강위력한 물리적억제력을 갖춘 정치군사강국으로 세계에 우뚝 서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면모는 또 얼마나 달라졌으며 조국의 앞길에는 얼마나 밝은 미래가 펼쳐졌는가.
현지지도의 나날들에 태여난 쪽잠과 줴기밥, 야전복과 야전리발, 야전차와 렬차집무실, 삼복철강행군이라는 정녕 눈물없이는 들을수 없는 수많은 일화들은 우리 장군님께서 겪으신 천만고생의 가지가지의 사연들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세계가 조선이 현상유지만 해도 기적이라고 떠들던 1990년대 중엽 최악의 역경속에서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수호와 함께 강성국가건설의 원대한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천만군민을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강성번영을 하루빨리 이룩할수 있는 길은 세계를 향하여, 최첨단으로 내달리는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선견지명으로 현 시대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이땅에 지펴주시였다.
찾으시는 단위들마다에서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웅대한 뜻과 민족자존의 기상을 안고 최첨단기술로 주체화, 현대화의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하시였으며 두뇌전, 기술전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높여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심장속에는 《인민》이라는 소중한 부름만이 세차게 고동치고있었으며 인민의 기쁨과 웃음이 자신의 더없는 락으로 깊이 새겨져있었다.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우리 장군님이시였기에 인민생활향상을 단순히 먹고 입는 문제의 해결로 보신것이 아니라 최상의 선경에서 최고의 문명을 누리게 하시려는 높은 리상으로 뜨겁게 심장을 불태워오시였던것이다.
167만 4 610여리, 1만 4 290여개.
이 수자가 바로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우리 장군님께서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이어가신 강행군길거리와 몸소 찾으신 단위들이다.
그뿐이아니다.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얼마나 휘황한 앞날이 펼쳐졌던가.
두 차례의 북남수뇌상봉으로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채택하시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온 겨레의 통일애국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
분렬사상 처음으로 하늘길, 배길, 땅길이 열리고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진 6. 15자주통일시대.
그러나 이 모든것은 그저 이루어지지 않은것이였다. 오직 조국과 민족을 가장 뜨겁게 사랑하시고 세상에서 제일 훌륭하고 제일 강한 민족으로 되게 하시려는 어버이장군님의 애국, 애족, 애민의 헌신의 결과였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은 오늘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그 길우에 온 겨레가 바라는 조국통일의 력사적숙망도, 조국의 강성국가건설위업도 빛나게 실현될것이며 우리 민족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민족으로 세계만방에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주체102(2013)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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