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의 함정에 빠진 대결병환자의 히스테리적발작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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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파멸의 함정에 빠진 대결병환자의 히스테리적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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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인혁 작성일13-02-16 00: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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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이 죽을 날을 받아놓은 처지에서도 계속 못된 악담질을 늘어놓고있다.

역도는 지난 15일 그 무슨 《외교안보자문단 오찬간담회》라는데서 《북이 지금처럼 군사무기개발예산을 계속 탕진하면 정권유지가 어려울것》이라느니 뭐니 하다 못해 그 무슨 《북정권교체》라는 악담질을 해댔다.

리명박쥐새끼의 주둥이질이야말로 파멸의 함정에 빠져 단말마적으로 최후발악하는 대결병환자의 히스테리적발작에 불과하다.

하지만 거기에는 역도의 대결적본색과 흉심이 그대로 깔려있다.

리명박이 집권 전기간 그토록 악을 쓰며 추구해온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체제하에서의 통일》이였다.

한마디로 《흡수통일》이였다. 그러나 그것은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개꿈이였다. 앞으로도 영원히 실현되지 못할 망상이라는것은 지난 5년을 통해서도 더욱 극명해졌다. 그를 추구하던 역적패당은 오히려 파멸의 신세에 처하게 되였다. 그로부터 역도는 자기가 이루지 못한 개꿈에 대한 울화통이 치밀어 죽기 전이라도 한번 발악적몸부림을 해보려 한것이다. 거기에는 그 대결의 바통을 다른자들에게 넘겨주어서라도 실현해보겠다는 헛된 망상으로부터 그런 악담질을 하게 된것이다.

그를 통해 다시한번 확인하는것은 무엇인가.

역도는 죽기 전에는 아니 죽어서도 그 흉악한 대결본색을 절대로 버리지 못할 극악한 대결광이라는것이다.

역도는 알아야 한다. 다 죽게된 산송장의 한탄소리, 단말마적발악에 눈길을 돌릴 사람이 남조선땅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더우기 우리 공화국은 막강한 국력에 바탕하여 영원토록 승승장구할것이며 그에 도전하는자들은 누구이건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리 인 혁

주체102(2013)년 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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