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온 민족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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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13-02-10 00:0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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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위인들의 애국애족의 뜻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장장 70년가까이 북과 남으로 갈라져 산다는것은 커다란 민족적수치가 아닐수 없다.
오랜기간 지속된 분렬로 하여 지금 우리 민족이 당하고있는 불행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외세가 강요한 분렬과 함께 태여난 해방동이들이 이제는 70고개를 바라보고있다. 설인사를 주고받아야 할 혈육들이 원한의 분계선에 가로막혀 오도가도 못하고 헤여진 가족친척들이 수십년동안 생사여부조차 모른채 살고있는것이 이 땅의 가슴아픈 현실이다. 지금과 같이 분렬이 계속된다면 민족적공통성은 점차 사라지고 이질성이 커지게 될것이며 우리 민족은 영영 북과 남으로 갈라질수 있다.
우리 민족의 내부문제에 끼여들어 어부지리를 얻고있는 외세의 책동도 날을 따라 로골화되고있다. 미제와 그와 야합한 남조선당국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지향을 외면하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공화국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냈을뿐아니라 북침전쟁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며 북침전쟁도발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 무분별한 침략전쟁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거족적인 투쟁을 벌려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여야 할 때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을 최후의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분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이 확고한 의지를 담아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첫 신년사에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의 3대과업은 올해 우리 겨레가 통일애국투쟁에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하며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는것,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고귀한 통일유산에 의거하여 만난을 뚫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최선의 방도로 된다.
이 3대과업을 관철해나가는데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북남공동선언의 기본핵인 우리 민족끼리이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우리 민족이며 온 민족이 힘을 합치면 조국통일의 앞길을 성과적으로 열어나갈수 있다. 우리 민족끼리는 온 겨레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지상의 과제인 조국통일을 위해 하나로 굳게 뭉칠수 있게 하는 위력한 기치이다. 지난 6. 15통일시대에 북과 남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손과 손을 맞잡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수 있었던것도 바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가 있었기때문이다.
북남관계의 현 실태는 민족단합의 기치인 우리 민족끼리를 더욱 높이 추켜들것을 절실히 요구한다.
조선민족이 사는 그 어디에서나 우리 민족끼리기치가 더욱 세차게 휘날리게 하며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을 적극 구현해나가야 한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며 조국통일을 방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전체 조선민족의 마음속에는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이 반드시 이룩된다는 신념이 억세게 자리잡고있다.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이 아무리 악랄해도 절세위인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겨레의 이 의지는 꺾을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림으로써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주체102(2013)년 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장장 70년가까이 북과 남으로 갈라져 산다는것은 커다란 민족적수치가 아닐수 없다.
오랜기간 지속된 분렬로 하여 지금 우리 민족이 당하고있는 불행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외세가 강요한 분렬과 함께 태여난 해방동이들이 이제는 70고개를 바라보고있다. 설인사를 주고받아야 할 혈육들이 원한의 분계선에 가로막혀 오도가도 못하고 헤여진 가족친척들이 수십년동안 생사여부조차 모른채 살고있는것이 이 땅의 가슴아픈 현실이다. 지금과 같이 분렬이 계속된다면 민족적공통성은 점차 사라지고 이질성이 커지게 될것이며 우리 민족은 영영 북과 남으로 갈라질수 있다.
우리 민족의 내부문제에 끼여들어 어부지리를 얻고있는 외세의 책동도 날을 따라 로골화되고있다. 미제와 그와 야합한 남조선당국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민족의 지향을 외면하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공화국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냈을뿐아니라 북침전쟁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며 북침전쟁도발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 무분별한 침략전쟁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거족적인 투쟁을 벌려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여야 할 때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을 최후의 승리에로 이끌어주시는분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며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이 확고한 의지를 담아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첫 신년사에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의 3대과업은 올해 우리 겨레가 통일애국투쟁에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하며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적으로 풀어나가는것,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고귀한 통일유산에 의거하여 만난을 뚫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최선의 방도로 된다.
이 3대과업을 관철해나가는데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기치는 북남공동선언의 기본핵인 우리 민족끼리이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우리 민족이며 온 민족이 힘을 합치면 조국통일의 앞길을 성과적으로 열어나갈수 있다. 우리 민족끼리는 온 겨레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지상의 과제인 조국통일을 위해 하나로 굳게 뭉칠수 있게 하는 위력한 기치이다. 지난 6. 15통일시대에 북과 남의 각계각층 동포들이 손과 손을 맞잡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수 있었던것도 바로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가 있었기때문이다.
북남관계의 현 실태는 민족단합의 기치인 우리 민족끼리를 더욱 높이 추켜들것을 절실히 요구한다.
조선민족이 사는 그 어디에서나 우리 민족끼리기치가 더욱 세차게 휘날리게 하며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을 적극 구현해나가야 한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며 조국통일을 방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오늘 전체 조선민족의 마음속에는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이 반드시 이룩된다는 신념이 억세게 자리잡고있다. 내외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이 아무리 악랄해도 절세위인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겨레의 이 의지는 꺾을수 없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림으로써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주체102(2013)년 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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