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가장 열심히 싸운 <대통령>》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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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국민과 가장 열심히 싸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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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류철주 작성일13-02-09 03: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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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말기인 리명박역도가 요즘 자기의 치적광고에 미쳐가지고 얼빠진 수작을 망탕함으로써 남조선인민들로부터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다.

얼마전 역도는 그 무슨 《임기 5년의 소회를 말》하는 인터뷰라는데서 《나는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대통령>》이라고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다.

얼마나 만사람을 웃기는 수작인가.

이 얼빠진 망발에 남조선인민들은 《틀리지 않는다, MB야말로 국민과 가장 열심히 싸운 <대통령>》이라고 평하며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국민과 가장 열심히 싸운 <대통령>》!

이 한마디에 역도의 집권 5년죄악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돌이켜보면 그 무슨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대통령>》이 되겠다던 리명박역도의 5년행적은 남조선인민들의 피눈물을 악착스럽게 짜낸 행적으로 얼룩져있다. 《747》이요, 《반값등록금》이요 하는 미사려구를 내들고 남조선인민들을 기만우롱한 역도는 집권하자부터 《친재벌정책》을 강행하여 돈있는자들, 재벌들의 배를 불리워준 대신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다. 《개발》명분으로 룡산주민들을 한지에 내쫓다 못해 철거민들이 항거한다고 하여 《경찰특공대》를 내몰아 주민들을 야수적으로 불태워죽인 룡산참사와 쌍룡자동차사태, 한진중공업사태 등은 역도의 반서민정체, 반로동자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보인 자그마한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그뿐인가.

《4대강살리기》, 《친환경정책》, 《록색성장》의 미명하에 22조억원에 달하는 혈세를 퍼부어 멀쩡하던 강과 국토를 마구 파헤치며 무지막지하게 강행한 《4대강정비사업》도 얼마나 남조선인민들에게 커다란 재앙을 들씌웠는가. 집권초기 미국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미친소병위험 미국산 소고기를 마구 끌어들여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엄중한 위험을 조성하였던 《광우병》파동과 남조선경제의 명줄을 외세에 통채로 내맡긴 《한미자유무역협정》강행체결, 《전시작전통제권이양》시기를 연장해달라고 미국의 옷자락에 매달려 애걸한 추태 등은 역도야말로 저 하나의 부귀영달을 위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헐값으로 팔아넘긴 추악한 매국노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참으로 리명박역도의 집권 5년은 암흑의 5년, 악몽의 5년이였다.

역도가 집권기간 열심히 실시한 《정치》란것이 있다면 남조선인민들을 사상최악의 암흑시대로 몰아간 반인민적악정과 파쑈공안탄압, 북남관계파탄밖에 없다.

리명박역도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특등매국노, 동족을 헐뜯고 압살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한 희세의 반역아이다.

이런 매국노, 반역자가 남조선에서 5년동안이나 《대통령》이라는 감투를 쓰고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었으니 이 얼마나 비극인가.

류 철 주

주체102(2013)년 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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