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끼리 논평] 친일매국노의 매국배족행위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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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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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우리민족끼리 논평] 친일매국노의 매국배족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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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9-05-06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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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못된 버러지 장판에서도 모로 긴다는 말이 있다. 남조선의《국방부》장관 리상희가 바로 그렇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일본을 행각한 그는 일본의 군국주의우두머리와 그 무슨 《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지역안정과 평화에 대한 위협》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었는가 하면 그 무슨《북핵포기를 위한 〈한〉,,일의 련대》를 떠들어댔다. 한편 일본반동들과 《<>일군사관계의 미래지향적발전》이니 뭐니 하며 군사적결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의향서》에 서명하는 놀음도 벌려놓았다.

 

이것은 민족의 철천지 원쑤와 야합하여 동족을 침해해보려는 친일매국노의 매국배족행위이다.

 

다 아는바와같이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국제법의 요구와 규범에 따라 합법적으로 진행되였으며 그것은 공화국의 자주적권리행사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북과 남,해외를 막론하고 온 겨레가 드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는가 하면 세계가 경탄과 부러움을 표시하고있다.

 

리상희에게 한쪼각의 민족적량심이라도 있다면 이러한 목소리에 합치지는 못할망정 그것을 구실로 적대적인 행동을 할수는 없다.

 

리상희가 그 무슨《지역안정》이니《평화에 대한 위협》이니 《련대》니 하며 추파를 던진 일본으로 말하면 지난날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이루 헤아릴수 없는 엄청난 재난과 고통을 들씌운 불구대천의 원쑤이다. 온 겨레에게 두고두고 아물지 않는 원한의 상처를 입히고도 오늘 일본반동들은 죄악에 찬 과거를 청산하기는커녕 악랄한 독도강탈책동과 파렴치한 력사외곡소동을 벌려놓으며 우리 나라에 대한 재침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특히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과 해외팽창야망은 조선반도를 비롯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주되는 요인으로서 세계가 그에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이번에 리상희가 서명한 남조선, 일본《국방교류에 관한 의향서》를 보아도 그렇다. 일본과의 군인사교류는 물론 량측 부대간 교류와 훈련참관, 함정과 항공기의 호상방문,《국제평화유지활동》과 해외긴급구호활동과 관련한 협력 등 군사교류와 협력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이 들어있는《의향서》는 일본반동들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군사적결탁을 더욱 강화하겠다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준 또 하나의 매국배족적죄악이다.

 

이러한 엄연한 현실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 도리여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그 무슨《위협》이니 《련대》니 하고 떠들어댄것은 리상희의 친일매국기질이 어느 정도인가 하는것을 잘 말해주고 있다.

 

얼마전에 해외에 싸다니며 일본반동들과 머리를 맞대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그 무슨《일치한 대응》이니《협력》이니 하고 부르짖던 리명박역도가 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이번에 또다시 군부호전광인 리상희란자를 일본에 보내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군사적결탁을 공모해나선것은 역적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추악한 민족반역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어떻게 하나 해치려고 달려드는 친일매국노들을 민족과 력사는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2-07 06:53:03 회원마당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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