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재침의 목표는 어디인가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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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일본의 재침의 목표는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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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3-07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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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반동들이 이른바 《유엔평화유지활동》을 걸고 《자위대》의 해외파병책동을 적극화하고있다. 앞으로 일본은 《유엔평화유지활동부대》의 운영을 통괄하는 현지사령부에 요원을 보내여 정세를 파악한 단계에서 실동부대도 파견한다고 한다.

일본반동들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망한 후 지금까지 한번도 재침야망을 버린적이 없었다. 형식상으로는 《평화헌법》을 만들어놓고 군사무력을 정규군이 아닌 《자위대》로 이름을 달았지만 그 간판뒤에서 그들이 한 일이란 저들의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재침책동뿐이였다.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로골적으로 감행되여오고있는 《평화헌법》의 《전쟁법》개정책동과 군사대국화책동,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책동 등은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특히 일본반동들이 최근들어 이른바 새로운 《테로대책특별조치법안》을 조작하여 일본함선들의 해외진출을 합법화하고 《자위대》의 정규군개편을 운운하면서 《자위대》의 해외파견책동을 적극 다그치고있는것은 그들의 해외침략책동이 준비단계를 거쳐 실천으로 옮겨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로 된다.

일본반동들의 재침의 첫 목표가 조선반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미국을 등에 업고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은 일본반동들의 야욕이다. 이로부터 일본반동들은 력사적으로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일본본토를 미군사기지로 전락시켰을뿐아니라 지금까지도 미국의 최첨단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노린 미일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도발적인 독도령유권분쟁을 조작하여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의 기회를 마련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나타난 사실들은 일본반동들의 골수에는 오직 조선반도를 가로타고앉을 야욕만이 가득 차있으며 그들의 야망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우리 민족은 결코 지난날 화승대 하나 변변한것이 없어 일제에게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어제날의 약소민족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수십년간 억세게 다져진 선군의 위력과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굳게 뭉친 전체 조선민족의 단결된 힘이 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책동만을 추구하고있는 일본반동들의 변함없는 침략적정체와 그 위험성을 똑바로 보고 온 민족이 굳게 단결하여 백년숙적 일본반동들의 죄악을 결산하기 위한 반일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일장기를 찢어버리며 반일투쟁을 벌리고있는 남조선인민들

 

 

[작성: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3-02-07 04:48:33 회원마당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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