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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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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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13-02-04 02: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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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광명성절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차넘치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에 따라 열린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통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지침이며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권위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잇닿아있고 우리 당의 위력과 전도는 대원수님들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의 위대성에 원천을 두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선군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가장 강위력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권위있고 전도양양한 당,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전변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백전백승의 위력을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전당과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힘있게 추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의 원칙들을 세기를 이어 튼튼히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의 위업을 꿋꿋이 계승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오늘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며 당의 최고강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이다. 대를 이어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며 백승을 떨치는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혁명하는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당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당으로, 광범한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된 대중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시였다.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일군들이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참된 충복이 되도록 이끌어주신분도 어버이장군님이시며 당조직들이 민심을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으로 틀어쥐고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분도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일편단심 당을 믿고 따르며 어머니당에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언제나 주체의 당기를 우러르고있으며 우리 당은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인민을 받들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이어오신 당과 인민의 혈맥은 어머니당의 인민사랑의 길에서, 우리 인민의 충정의 길에서 더욱 굳건해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을 강철같은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불패의 전투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전당에 혁명적인 당생활체계를 세우시고 모든 당원들이 당생활을 정규화, 규범화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세포강화를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중심고리로, 기본열쇠로 틀어쥐시고 모든 당세포들이 충성의 당세포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지난 세기에 사회주의집권당들이 련이어 붕괴될 때 우리 당은 가장 공고한 조직사상적기초우에서 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었다. 이것은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당세포들을 초석으로 하여 전당에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확립하시고 수백만 당원들을 조직사상적단련의 용광로속에서 억세게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오늘 우리 당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계기로 불패의 당, 강철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일신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안에는 모든 당원들이 령도자의 사상과 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여있다.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하고 숨을 쉬여도, 말을 해도, 걸음을 걸어도 전당이 한본새로 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모든 당세포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당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이 되고 성새가 되여 완강히 돌진하고있기에 우리에게는 무서울것도 없고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건설을 위한 길에서 쌓아올리신 최대의 업적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근본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당의 령도의 계승성을 확고히 보장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이 있기에 우리 당의 전도는 양양하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어버이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어버이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심장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을 지침으로 하여 당사업을 진행하며 장군님께서 세워주신 사업체계를 고수하고 모든 활동을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당건설력사가 집대성되여있는 당사상교양의 거점들과 장군님의 거룩하신 자욱이 어려있는 령도업적단위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필승불패성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에 있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결사옹위를 근본핵으로 하는 일심단결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야 한다. 차광수, 김혁동지들을 비롯한 우리 당의 1세대당원들처럼 투철한 신념과 깨끗한 량심으로 령도자를 받드는 제일전우, 제일동지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규률을 세우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당정책을 결사관철하여야 한다. 당의 사상과 배치되는 온갖 잡사상의 침습을 단호히 배격분쇄하고 우리 당과 혁명대오를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비상히 강화하여야 한다.

전당에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이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인민사랑의 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들을 자기의 부모처자처럼 섬기고 사랑하며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한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화원에 돋아난 독초와 같은 세도와 관료주의를 뿌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가야 한다. 언제나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상을 마음속으로 우러르며 어머니다운 정겨운 시선과 밝은 인상, 례절바른 언행으로 사람들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대해주어야 한다. 자식의 아픔을 놓고 누구보다 가슴아파하며 어루만지고 살점도 피도 서슴지 않고 주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인민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당과 인민의 혈연적뉴대를 더욱 굳건히 이어나가야 한다.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힘차게 투쟁해나감으로써 올해의 장엄한 총진군길에서 우리 당의 존엄과 위력이 더욱 높이 떨쳐지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인민경제 선행부문과 기초공업부문에서 경제강국건설의 도약대를 튼튼히 다지고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인 농업과 경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비결도, 생산장성의 열쇠도 과학기술에서 찾고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도록 당적지도를 짜고들어 진행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당원들이 기수가 되고 돌격투사가 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초강도강행군길을 걸으시며 애써 마련해놓으신 인민생활향상기지들이 커다란 은을 내게 하여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도록 하여야 한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이다.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적극 도와주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하여 모든 당세포들을 쇠소리나는 전투조직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세포비서대렬을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며 당원들속에서 신망이 높고 실무적으로 준비된 사람들로 튼튼히 꾸리고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들로 준비시켜야 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성국가건설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며 어머니다운 품성과 높은 실력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의 앞장에서 투쟁의 기수가 되고 대중의 거울이 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천겹, 만겹의 성새로 더욱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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