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통합》의 감투를 쓰고 벌린 《합법적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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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성 작성일13-02-04 19:1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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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9일 리명박역도가 그 무슨 《국민대통합》과 《화해》를 운운하면서 끝끝내 《특별사면》이란것을 강행하였다. 년초부터 내외의 강력한 반발과 규탄으로 그 시행을 미루어오던것을 임기를 불과 20여일 남겨두고 이른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니 뭐니 하며 권력으로 내리먹인 《특별사면》이 지금 여야를 막론하고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그 대상을 놓고보면 대다수가 리명박의 《대통령》당선과 정책추진의 《돌격대》로 나서서 갖은 반인민적악행과 부정축재를 일삼았던 박희태, 최시중, 천신일을 비롯한 최측근인물들이다.
이런 용서받을수 없는 중죄인들을 빼돌리기 위해 《특별사면》대상에 룡산철거민학살사건 관련자들을 슬쩍 끼워넣는 요사스럽기 짝이 없는 기만극까지 벌렸다. 여기에는 이른바 《형평성》과 《공정성》의 미명밑에 《특별사면》에 대한 사회적반감을 눅잦히고 퇴임후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간교한 속심이 깔려있다.
그런데 하나같이 민심을 등지고 추악한 반인민적악행과 부정비리를 저지른 주범들이 감옥살이흉내만 내는척 하다가 버젓이 감옥문을 나섰으니 어찌 남조선인민들이 분격하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특별사면》을 두고 《측근들의 비리에 면죄부를 준것》, 《측근들에 대한 보은인사》라고 락인하면서 《특별사면이 아니라 합법적인 집단탈옥》이며 《최악의 특별사면》이라고 규탄하고있다.
하기야 리명박역도 자체가 심판대에 올라야 할 중범죄자, 부정부패한 범죄집단의 두목인데 우두머리가 졸개들을 빼돌리고 그들의 등을 두드려주며 더 많은 부정부패범죄를 비호조장시키는것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정의와 량심과 도덕이 짓밟히고 온갖 부정의와 범죄가 씨글거리는 남조선땅에서 달리는 될수 없는 비극적현실이다.
집권 5년동안 반인민적인 악정으로 민생을 죽음의 벼랑끝으로 몰아간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반역정책집행에 앞장섰던 수하졸개들에게 《특별사면》을 준것은 권력을 리용한 또 하나의 특대형범죄로서 천추에 씻지 못할 반인민적인 파쑈적망동이다.
이로써 리명박은 지난 5년동안 쌓은 죄악에 또 하나의 더 큰 죄악을 덧쌓게 되였다.
죄는 벌을 동반하기마련이다.
리명박은 이제 머지않아 제가 놓아준 범인들의 죄과까지 모두 짊어지고 응당 가야 할 심판대로 가게 될것이다.
박 영 성
주체102(2013)년 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그 대상을 놓고보면 대다수가 리명박의 《대통령》당선과 정책추진의 《돌격대》로 나서서 갖은 반인민적악행과 부정축재를 일삼았던 박희태, 최시중, 천신일을 비롯한 최측근인물들이다.
이런 용서받을수 없는 중죄인들을 빼돌리기 위해 《특별사면》대상에 룡산철거민학살사건 관련자들을 슬쩍 끼워넣는 요사스럽기 짝이 없는 기만극까지 벌렸다. 여기에는 이른바 《형평성》과 《공정성》의 미명밑에 《특별사면》에 대한 사회적반감을 눅잦히고 퇴임후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간교한 속심이 깔려있다.
그런데 하나같이 민심을 등지고 추악한 반인민적악행과 부정비리를 저지른 주범들이 감옥살이흉내만 내는척 하다가 버젓이 감옥문을 나섰으니 어찌 남조선인민들이 분격하지 않겠는가.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특별사면》을 두고 《측근들의 비리에 면죄부를 준것》, 《측근들에 대한 보은인사》라고 락인하면서 《특별사면이 아니라 합법적인 집단탈옥》이며 《최악의 특별사면》이라고 규탄하고있다.
하기야 리명박역도 자체가 심판대에 올라야 할 중범죄자, 부정부패한 범죄집단의 두목인데 우두머리가 졸개들을 빼돌리고 그들의 등을 두드려주며 더 많은 부정부패범죄를 비호조장시키는것쯤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정의와 량심과 도덕이 짓밟히고 온갖 부정의와 범죄가 씨글거리는 남조선땅에서 달리는 될수 없는 비극적현실이다.
집권 5년동안 반인민적인 악정으로 민생을 죽음의 벼랑끝으로 몰아간 리명박역도가 자기의 반역정책집행에 앞장섰던 수하졸개들에게 《특별사면》을 준것은 권력을 리용한 또 하나의 특대형범죄로서 천추에 씻지 못할 반인민적인 파쑈적망동이다.
이로써 리명박은 지난 5년동안 쌓은 죄악에 또 하나의 더 큰 죄악을 덧쌓게 되였다.
죄는 벌을 동반하기마련이다.
리명박은 이제 머지않아 제가 놓아준 범인들의 죄과까지 모두 짊어지고 응당 가야 할 심판대로 가게 될것이다.
박 영 성
주체102(2013)년 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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