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대결에 미친 역적의 악담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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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 동족대결에 미친 역적의 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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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영민 작성일13-02-02 18: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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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가 며칠전 서울에서 진행된 토론회라는데서 악질대결분자의 본색을 다시금 드러냈다. 이날 역도는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면서 어디에 가하는 수준의 《제재》를 결심하면 《북이 귀를 기울일것》이라느니, 《비핵화의 핵심》은 핵무기에 대한 그 누구의 《환상을 깨는것》이라느니 하는 가소로운 수작을 늘어놓았다. 나중에는 《최상의 방법》은 《제재》를 《감당하지 못할 수준》으로 만드는것이라는 폭언까지 줴치였다.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얼간망둥이의 악담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런 무지스러운자가 리명박《정권》의 외교안보문제를 주관하였으니 괴뢰들의 《대북정책》이 어떻게 대결정책으로 되지 않을수 있고 북남관계파탄을 몰아오지 않을수 있겠는가. 천영우의 망발은 동족적대의식에 사로잡히면 얼마나 어리석은 사고를 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준다.

우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제재결의》조작에 맞서 강력한 물리적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선언한것은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천만번 정당하다. 주권국가의 자주적인 우주개발권리를 란폭하게 유린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포악무도한 적대행위는 력사상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는 우리는 그것을 감히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용서도 모른다.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평화적이며 합법적인 위성발사까지 걸고들며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우리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해치려고 달려들고있는 지금 우리가 그것을 앉아 보고만 있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사태를 이 지경으로 만든 장본인은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다. 우리의 위성발사소식이 전해지자 불에 덴 송아지새끼처럼 길길이 날뛰던 괴뢰들은 급기야 미국과 주변국들을 분주히 찾아다니며 《긴밀한 공조》와 《강도높은 제재》를 극구 청탁하였다. 리명박패당의 망동은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골수에 배긴 적대의식의 뚜렷한 발로로서 외세와 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을 최대로 강화함으로써 우리를 어째보려는 용납 못할 도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영우역도가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조치를 걸고들며 《제재》강화를 선동하였으니 이야말로 불은 제가 지르고 도리여 제편에서 불이야 하며 소란을 피우는 격이 아니겠는가. 그것은 도발에 이골이 난자들의 고질적인 대결악습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성된 엄중한 정세하에서 우리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은 오직 자기의 강위력한 힘으로써만 지킬수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는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 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야 평화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바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그런데 아직도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최소한의 제재》니, 《환상을 깨는것》이니 하고 횡설수설하며 개꿈을 꾸는 천영우역적의 추태는 우리 인민의 조소만을 자아낸다.

리명박패당에게는 확실히 온전한 사고능력이 없다. 천영우가 《최상의 방법》이니, 《감당하지 못할 수준의 제재》니 하고 악담질을 한것은 어리석기 그지없는 괴뢰들의 망상을 그대로 반영한것이다.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선군의 기치높이 기세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그 어떤 《제재》놀음따위로는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제재》는 곧 전쟁이며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제재》강화소동은 기필코 파국적후과를 빚어내게 될것이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정의의 위업에 악랄하게 도전하며 물덤벙술덤벙하는 리명박, 천영우와 같은 대결광신자들은 그 엄청난 역적행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허영민

주체102(2013)년 2월 2일 토요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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