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 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청와대의 《핵》란리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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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호 작성일13-02-02 07:39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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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1일 리명박역도가 그 무슨 《외교안보장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핵에 강력대응》이니, 《엄중한 결과를 초래할것을 경고한다》느니 하고 떠들었다. 이보다 앞서 28일에도 《북핵시험징후》에 《철저한 사전대비》니, 《우방국들과의 협력체계점검》이니 하고 야단법석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남조선에서 열린 그 무슨 국제연단이라는데 얼굴을 내민 류우익이와 천영우도 앞을 다투어 《북은 핵개발 그만두고 민생을 챙겨야 한다》느니, 《비핵화의 핵심은 핵에 대한 북의 환상을 깨는것》이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실로 가련하고 무지한자들의 입방아질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다 아는바와 같이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산생된것이다. 미국이 남조선에 1 000여기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지 않았더라면 애당초 조선반도핵문제란 존재하지조차 않았을것이다. 핵을 들고 덤벼드는 침략자에게는 핵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며 마련한 자위적핵억제력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것은 물론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 우리의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고있음은 자타가 다 공인하고있다.
그런데 이런 초보적인 상식마저 모르는 역적패당이 그 무슨 《핵》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으니 가소로움을 금할수 없다.
역적패당이 악에 받쳐 그 누구의 핵을 놓고 떠들어대며 란리를 피우는것은 우리의 초강경대응선언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이 지르는 가련한 비명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가는 법이다.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한다고 하여 갈길을 멈출 우리가 아니다. 우리에게는 우리가 가야 할 길, 다시 말하여 선군의 길,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 있다.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 통일과 번영으로 잇닿아있는 이 길로 가려는 우리의 의지를 꺽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도 어쩌지 못하는 판국에 감히 그의 하급졸개보다도 못한 리명박패당따위가 어째보려 한다는것자체가 어리석고 가소롭다. 상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면 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라면 칠성판을 지는것도 주저치 않을 추악한 사대매국역적의 무리들만이 벌릴수 있는 추태는 사람들의 역겨움만을 자아낼뿐이다.
역적패당은 명심해야 한다.
멋도 모르고 동족대결책동에 열을 올리다가 그 어떤 일이 생기면 실지 제일 먼저 화를 당할것은 과연 누구인가에 대해서 말이다.
미국이나 일본을 그만큼 섬기면서 천대를 받아왔으면 이젠 그쯤은 알아야 하지 않을가.
그 어른들이 왜 자기들을 반공화국핵소동의 돌격대로 내세우고있겠는가 하는것을.
그마저 모른다면 력사의 심판대에 하루빨리 올라서는것이 지금보다 훨씬 나을것이다.
김 성 호
주체102(2013)년 2월 2일 《우리 민족끼리》
한편 지난달 30일 남조선에서 열린 그 무슨 국제연단이라는데 얼굴을 내민 류우익이와 천영우도 앞을 다투어 《북은 핵개발 그만두고 민생을 챙겨야 한다》느니, 《비핵화의 핵심은 핵에 대한 북의 환상을 깨는것》이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었다.
실로 가련하고 무지한자들의 입방아질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다 아는바와 같이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산생된것이다. 미국이 남조선에 1 000여기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의 핵무기를 끌어들여 우리를 위협공갈하지 않았더라면 애당초 조선반도핵문제란 존재하지조차 않았을것이다. 핵을 들고 덤벼드는 침략자에게는 핵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우리가 허리띠를 졸라매며 마련한 자위적핵억제력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것은 물론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에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 우리의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유지되고있음은 자타가 다 공인하고있다.
그런데 이런 초보적인 상식마저 모르는 역적패당이 그 무슨 《핵》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으니 가소로움을 금할수 없다.
역적패당이 악에 받쳐 그 누구의 핵을 놓고 떠들어대며 란리를 피우는것은 우리의 초강경대응선언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이 지르는 가련한 비명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가는 법이다.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한다고 하여 갈길을 멈출 우리가 아니다. 우리에게는 우리가 가야 할 길, 다시 말하여 선군의 길,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 있다.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 통일과 번영으로 잇닿아있는 이 길로 가려는 우리의 의지를 꺽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도 어쩌지 못하는 판국에 감히 그의 하급졸개보다도 못한 리명박패당따위가 어째보려 한다는것자체가 어리석고 가소롭다. 상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면 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라면 칠성판을 지는것도 주저치 않을 추악한 사대매국역적의 무리들만이 벌릴수 있는 추태는 사람들의 역겨움만을 자아낼뿐이다.
역적패당은 명심해야 한다.
멋도 모르고 동족대결책동에 열을 올리다가 그 어떤 일이 생기면 실지 제일 먼저 화를 당할것은 과연 누구인가에 대해서 말이다.
미국이나 일본을 그만큼 섬기면서 천대를 받아왔으면 이젠 그쯤은 알아야 하지 않을가.
그 어른들이 왜 자기들을 반공화국핵소동의 돌격대로 내세우고있겠는가 하는것을.
그마저 모른다면 력사의 심판대에 하루빨리 올라서는것이 지금보다 훨씬 나을것이다.
김 성 호
주체102(2013)년 2월 2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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