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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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13-01-31 20:4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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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의 기상이 높이 떨쳐지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위한 새해의 총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시기에 진행된것으로 하여 이번 대회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대회이다.
대회에서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지금 모든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비서들은 이번 당세포비서대회의 정신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세포사업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의 거창한 실천에서 대회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에서 중요한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여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자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밑에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선군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여왔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혁명방식, 령도방식도 수령님식, 장군님식이고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불변의 진로도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이다. 력사와 현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과학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길에 우리 당의 존엄과 위력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대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확고한 지침으로,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수령님식, 장군님식으로 모든것을 작전하고 설계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과시되였다.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만고의 혁명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갈 때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끝없이 빛을 뿌리며 백전백승을 떨쳐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에서 중요한것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당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자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혁명의 참모부인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당사업을 1970년대와 같이 생기발랄하고 기백있게, 혁신적으로 해나가는 혁명적당풍이 전당에 꽉 들어차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중앙위원회의 의도이다.
우리 당은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을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본고리로 내세우고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당세포비서들의 대회합을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있은 다음 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첫 대회로 소집된 이번 대회에서는 당세포사업, 당사업전반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과 구체적인 방도들이 명확히 제시되였다. 이번 대회의 정신에 맞게 모든 당세포를 비상히 강화해나갈 때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나가는 정치적참모부로, 근로인민대중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존엄과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은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자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귀중한 혁명유산들을 굳건히 지켜내고 더욱 빛내임으로써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강력한 밑천과 열쇠를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다. 특히 지난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장거이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린 특대사변으로 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 승리의 붉은기를 휘날려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매우 높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당의 수십만 당세포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 천만군민의 앙양된 열의를 일시에 불러일으키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였다.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대회참가자들의 불타는 맹세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절대불변의 신념의 분출이다.
오늘 당세포들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은 참으로 크며 당중앙위원회는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커다란 기대를 걸고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당과 혁명앞에 지닌 당세포비서들의 사명과 임무가 얼마나 무겁고 중대한가 하는것이 확증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당세포들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대회로 빛내인 자랑과 긍지를 안고 이번 대회의 정신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연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우리 당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당세포앞에 나서는 임무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들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고무적기치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세포비서들은 일군들과 당원들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 담겨진 사상과 의도를 심장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신속하게, 실속있게 짜고들어 진행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작전과 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그 집행정형을 매일매일 정상적으로 총화하는 기풍을 확립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이 전당과 온 사회에 꽉 차넘치도록 하기 위한 일대 사상공세를 들이대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밑에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일심단결의 정신, 당의 영원한 동행자인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강성국가건설에서 거창한 변혁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의 정신이 일관되여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세포들에서 사상사업의 총화력을 이번 대회에서 강조된 원칙적문제들을 구현하기 위한데로 확고히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강력한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일군들과 당원들의 심장속에 이번 대회의 의의와 정신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려야 한다. 여러 계기와 공정을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번 대회의 정신을 똑똑히 알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이 사업을 한두번의 강연이나 선동으로만 그치지 말고 일관성있고 심도있게, 꾸준하고 실속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총화된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당의 초급일군된 영예와 긍지를 안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고있는 모범적인 세포비서들이 참가하였다. 이들의 토론을 통하여 대중을 교양하고 당의 주위에 굳게 묶어세우며 자기 단위사업을 추켜세우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이 교환되였다.
우리는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널리 소개된 당세포비서들의 토론에서 어떤 신념과 자세로 당중앙을 옹위하고 어떤 정신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야 하는가를 배워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핵심적인 당세포비서들이 참가하였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이 대회에서 총화된 경험들을 자기 단위의 사업과 결부하여 비추어보면서 그것을 자기 실정에 맞게 구현해나가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세포들의 사업을 잘 도와주어 이번 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은 대회참가자들과의 사업을 잘하여 그들이 당앞에 다진 맹세를 순간도 잊지 않고 이번 대회의 정신을 관철하는데서 핵심이 되고 선봉투사가 되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모든 당세포들이 전위적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힘있게 떠밀어주어야 한다. 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의 당세포들이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생산적앙양을 세차게 일으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대회를 통하여 자신들에게 안겨주신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오늘의 총진군에서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꾸준히 교양하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
모든 당세포비서들과 당일군들은 주체의 당기를 틀어쥔 기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의 기상이 높이 떨쳐지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위한 새해의 총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시기에 진행된것으로 하여 이번 대회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대회이다.
대회에서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인 당세포들의 사업을 개선강화하여 당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회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지금 모든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연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비서들은 이번 당세포비서대회의 정신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세포사업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의 거창한 실천에서 대회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에서 중요한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빛나게 계승하여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자는것이다.
우리 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밑에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선군혁명의 강력한 참모부로,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되여왔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혁명방식, 령도방식도 수령님식, 장군님식이고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불변의 진로도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이다. 력사와 현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과학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길에 우리 당의 존엄과 위력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대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확고한 지침으로,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수령님식, 장군님식으로 모든것을 작전하고 설계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과시되였다.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만고의 혁명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갈 때 우리 당은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끝없이 빛을 뿌리며 백전백승을 떨쳐나갈것이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에서 중요한것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당사업전반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자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혁명의 참모부인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당사업을 1970년대와 같이 생기발랄하고 기백있게, 혁신적으로 해나가는 혁명적당풍이 전당에 꽉 들어차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중앙위원회의 의도이다.
우리 당은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을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본고리로 내세우고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당세포비서들의 대회합을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있은 다음 당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첫 대회로 소집된 이번 대회에서는 당세포사업, 당사업전반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과 구체적인 방도들이 명확히 제시되였다. 이번 대회의 정신에 맞게 모든 당세포를 비상히 강화해나갈 때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나가는 정치적참모부로, 근로인민대중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존엄과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의 정신은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자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귀중한 혁명유산들을 굳건히 지켜내고 더욱 빛내임으로써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강력한 밑천과 열쇠를 확고히 틀어쥐게 되였다. 특히 지난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장거이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철추를 내린 특대사변으로 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 승리의 붉은기를 휘날려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매우 높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당의 수십만 당세포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 천만군민의 앙양된 열의를 일시에 불러일으키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였다.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대회참가자들의 불타는 맹세는 온 나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절대불변의 신념의 분출이다.
오늘 당세포들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은 참으로 크며 당중앙위원회는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에 커다란 기대를 걸고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당과 혁명앞에 지닌 당세포비서들의 사명과 임무가 얼마나 무겁고 중대한가 하는것이 확증되였다.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당세포들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대회로 빛내인 자랑과 긍지를 안고 이번 대회의 정신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연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우리 당을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당세포앞에 나서는 임무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들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고무적기치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세포비서들은 일군들과 당원들속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 담겨진 사상과 의도를 심장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신속하게, 실속있게 짜고들어 진행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작전과 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그 집행정형을 매일매일 정상적으로 총화하는 기풍을 확립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이 전당과 온 사회에 꽉 차넘치도록 하기 위한 일대 사상공세를 들이대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밑에 당대렬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일심단결의 정신, 당의 영원한 동행자인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강성국가건설에서 거창한 변혁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의 정신이 일관되여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세포들에서 사상사업의 총화력을 이번 대회에서 강조된 원칙적문제들을 구현하기 위한데로 확고히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강력한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일군들과 당원들의 심장속에 이번 대회의 의의와 정신을 깊이 심어주기 위한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드세차게 벌려야 한다. 여러 계기와 공정을 통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번 대회의 정신을 똑똑히 알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이 사업을 한두번의 강연이나 선동으로만 그치지 말고 일관성있고 심도있게, 꾸준하고 실속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총화된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당의 초급일군된 영예와 긍지를 안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고있는 모범적인 세포비서들이 참가하였다. 이들의 토론을 통하여 대중을 교양하고 당의 주위에 굳게 묶어세우며 자기 단위사업을 추켜세우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이 교환되였다.
우리는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널리 소개된 당세포비서들의 토론에서 어떤 신념과 자세로 당중앙을 옹위하고 어떤 정신으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야 하는가를 배워야 한다. 이번 대회에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핵심적인 당세포비서들이 참가하였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이 대회에서 총화된 경험들을 자기 단위의 사업과 결부하여 비추어보면서 그것을 자기 실정에 맞게 구현해나가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세포들의 사업을 잘 도와주어 이번 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은 대회참가자들과의 사업을 잘하여 그들이 당앞에 다진 맹세를 순간도 잊지 않고 이번 대회의 정신을 관철하는데서 핵심이 되고 선봉투사가 되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모든 당세포들이 전위적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힘있게 떠밀어주어야 한다. 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의 당세포들이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생산적앙양을 세차게 일으켜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대회를 통하여 자신들에게 안겨주신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오늘의 총진군에서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꾸준히 교양하고 이끌어주어야 한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
모든 당세포비서들과 당일군들은 주체의 당기를 틀어쥔 기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1월 3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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