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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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우리 당건설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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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13-01-29 17: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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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의 당건설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열리게 된다.

우리 당의 수십만 당세포들은 당을 받들고있는 초석이고 당과 대중을 혈연적으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다.

이번 대회는 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전투적위력, 위대한 어머니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하게 될 력사적인 대회합이다.

대회에서는 최근년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총화하고 당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진군에 총동원하기 위한 실천적문제들을 토의하게 된다. 당원들의 당생활의 거점이며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전투단위인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최대한으로 높이기 위한 회합인것으로 하여 이번 대회는 전당을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 나라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경제강국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존엄떨치는 영광스러운 당이다.

당창건에 앞서 기층당조직을 먼저 내오고 그것을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당을 건설하는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세포를 튼튼히 꾸리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오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인 당세포들을 가진 혁명의 위력한 전위부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자신도 당세포의 한 당원이라고 하시면서 당조직생활의 숭고한 귀감을 보여주시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당세포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들을 뚜렷이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은 우리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세계 혁명적당건설력사에는 조선로동당과 같이 수령의 위업에 끝없이 충직하고 대중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위력한 말단기층조직들을 가진 위대한 당은 일찌기 없었다. 당과 혁명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시며 기층당조직들의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높여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력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96(2007)년 10월 조선로동당 제3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모두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이 얼마나 고귀한것인가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한 나날이다.

이 나날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사변들을 체험하였다.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으며 백두의 혈통이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지고 태양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는 민족사적대경사들이 련이어 일어났다. 당과 혁명의 운명과 전도가 좌우되던 중대한 시기에 수령영생의 숭고한 서사시가 수놓아지고 선군혁명위업승리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품들여 키워주신 당세포들의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현실로 립증한 거창한 기적과 성과들에는 당과 대중을 혈연적으로 이어주고 당정책관철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당세포들과 당세포비서들의 숨은 노력이 깃들어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해나가는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지금 우리앞에는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면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펼쳐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사업과 국가사업전반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당세포사업과 당세포비서들의 역할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새해의 총진군이 벌어지는 1월에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전례없이 큰 규모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오늘의 조성된 정세와 제기된 과업으로 보나 회의의 성격으로 보나 이번 대회는 우리 당건설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회의이다.

이번 대회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로 된다.

우리 당은 전당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결속된 불패의 통일체이다.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 추호의 흔들림없고 수백만 당원들의 심장이 언제나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끓는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있고 필승의 위력이 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여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백전백승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고있다. 지난 기간 우리의 당세포들은 당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조직사상적으로 단련시켜 선군시대의 투철한 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또한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충성의 당세포창조운동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갈수 있는 귀중한 경험들을 쌓았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당의 당세포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실현해나가는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전위조직으로,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강철같은 규률을 지닌 쇠소리나는 집단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질 때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불패성은 힘있게 떨쳐지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 새로운 박차를 가해나가는데서 력사적리정표로 된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중요한 투쟁과업이다.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기세는 대단히 좋다. 이 땅 그 어디에서나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실현하고 우리 조국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우리 당의 웅대한 부강조국건설설계도가 어떻게 실현되는가 하는것은 중요하게 당세포의 전투적역할에 달려있다. 우리 당건설력사는 당세포가 튼튼하고 활발히 움직이면 그 어디서나 세상을 놀래우는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킬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정신력을 계속 고조시켜 제국주의반동들의 발악적인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자는데 이번 대회의 중요한 목적이 있다.

이번 대회는 우리 당이 위대한 어머니당으로서의 혁명적면모를 더욱 살려나가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된다.

당과 대중의 혈연적련계는 당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잇닿아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인민의 운명을 새겨안은 어머니당이다. 오늘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는 천만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다. 우리 인민은 날이 갈수록 뜨겁게 베풀어지는 당의 크나큰 은정에서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고있으며 이 세상 끝까지 우리 당만을 따를 고결한 충정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보다 강렬하고 뜨거운 사랑은 없다. 당세포비서들을 비롯한 모든 일군들이 한가정의 어머니와 같이 사람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따뜻이 돌보는 우리 당안에는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생활을 외면하는 일이 절대로 있을수 없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당에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철저히 세워 조선로동당의 이민위천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지금 전당의 당세포비서들의 어깨우에는 더없이 중대한 사명이 놓여있으며 그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매우 크다.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의 당세포비서들, 당원들과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자기 단위 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선봉에서 힘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독창적인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백전백승의 당, 선군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신 혁명적당건설의 거장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당건설업적에는 우리 당이 영원히 승리해나갈수 있는 진로가 밝혀져있고 풍부한 투쟁경험이 집대성되여있다.

우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업적이 천년이고 만년이고 우리 당과 혁명, 민족의 고귀한 재보로 빛을 뿌리게 하여야 한다. 혁명의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하다고 하여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주체의 당건설사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구현해나가며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야 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정립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인 회합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원수님의 의도대로 당세포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모든 당세포들을 선군시대의 위력한 전위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야 한다.

당조직들과 당세포들에서는 모든 사업을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진공적으로 벌려 우리 혁명대오를 김일성김정일주의자들의 전투집단으로, 참다운 동지, 전우들의 부대로 만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우리 당의 생명선이며 백승의 기치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세포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같은 규률을 세우며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일편단심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훌륭한 사상정신적풍모가 더욱 높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열혈의 선군혁명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당세포안에 자각적인 조직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일군들과 당세포비서들은 새로운 각오,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당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낡은 사고방식과 틀에서 벗어나 당사업방법과 일본새를 끊임없이 개선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1970년대처럼 당사업을 화선식으로 전환시킬데 대하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도대로 당사업을 개선하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인민관을 바로세우고 철저히 구현하는것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이 오늘 당사업과 활동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적구호이다. 온 나라에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이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할 임무가 당세포비서들을 비롯한 당일군들에게 지워져있다.

모든 당세포비서들과 당일군들은 지난 시기 인민을 어떻게 대하고 인민을 위하여 얼마나 헌신하였는가를 돌이켜보고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여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마음속고충을 누구보다 환히 꿰들고 제때에 풀어주는 일군, 인민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일군, 그 어떤 특혜도 바라지 않고 언제나 군중과 고락을 함께 하는 일군이 되여야 한다. 소탈한 품성과 뜨거운 인정미를 지니고 늘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대중과 합심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대중의 애국적열정이 남김없이 분출되게 하는것이다. 당세포가 있고 당조직이 활동하는 모든 곳에서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이 차넘치고 더 높이, 더 빨리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기상이 높이 떨쳐지게 하여야 한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고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당세포들이 있어 우리 당이 강하고 우리 혁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

주체102(2013)년 1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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