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활동보도] 조선인민군 동부전선구분대들의 장거리포 및 미싸일체계 합동타격훈련 진행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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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혁명활동보도] 조선인민군 동부전선구분대들의 장거리포 및 미싸일체계 합동타격훈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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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5-08 16:2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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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동부전선구분대들의 장거리포 및 미싸일체계 합동타격훈련 진행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극도의 모험적인 핵전쟁각본을 공개한데 이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서 핵작전연습을 련쇄적으로 벌려놓고있는 미국과 추종국가들의 무모한 정세격화행위는 우리 무력으로 하여금 신속한 반응력과 철저한 림전태세를 요구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정신에 따라 전군의 압도적인 전쟁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선인민군 각급의 전투훈련들이 강도높이 조직실시되고있는 속에 동부전선 장거리포 및 미싸일병구분대들의 전투력제고를 위한 합동타격훈련이 5월 8일에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장거리포 및 미싸일체계 합동타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지도간부들인 박정천동지,조춘룡동지,김정식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가 동행하였다.


훈련에는 600㎜다련장방사포와 전술탄도미싸일 《화성포-11가》형이 동원되였다.


훈련은 국가핵무기종합관리체계에 따라 상기 포 및 미싸일공격체계들을 운용하는 절차에 해당 구분대들을 숙달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은 이번 훈련에 대해 소개하면서 적들이 고조시키는 민감한 지역의 군사정세변화에 대처할수 있는 우리 무력의 신속한 대응태세와 능력을 보여주는 충분한 행동적조치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훈련에서는 사격에 앞서 《핵방아쇠》체계의 가동믿음성을 층층으로 검열하였다.


모든 구분대들을 핵반격태세에로 신속히 이행시키는 절차와 공정에 숙달시키기 위한 세부훈련들과 지휘관들을 위한 반격체계운용에 대한 별도의 특별상학이 진행되였다.


이어 화력구분대들은 분담된 방향 및 거리상의 각이한 적대상물들을 동시 및 순차로 각개 또는 합동타격하였다.


훈련의 목적은 달성되였으며 임의의 핵위기사태에 신속히 반응할수 있는 지휘,동원체계의 신뢰성이 검증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쟁억제전략과 전쟁수행전략의 모든 면에서 핵무력의 중추적역할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핵무력의 경상적인 전투준비태세를 부단히 완비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가 처한 안전환경과 현대전쟁의 현실적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무기체계들의 장거리정밀타격능력과 효률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하는 사업에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무력의 급진적인 장성강화는 앞으로 우리의 군사행동실천에서의 많은 변화를 예고해주며 우리 군대의 작전능력확보에 더 크고 각이한 가능성을 부여하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의 강화이자 군대의 전투력강화이고 국가의 방위력강화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포병무력의 질적우세를 우선적으로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무력건설방침이라고 하시면서 전술핵무기체계들의 전투적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운용공간을 복합적으로 부단히 확장해나가기 위한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5-05-08 16:28: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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