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외 2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특집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외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12-02 08:23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비엔티안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통룬 씨쑤릿동지

 

나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49돐에 즈음하여 동지와 그리고 라오스당과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건국이후 라오스인민은 라오스인민혁명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나라의 정치적안정을 이룩하고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두 당,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동지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4년 12월 2일

평 양(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창건 49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통룬 씨쑤릿동지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가 11월 28일 라오스외무성 일군에게 정중히 전달하였다.(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 총리사회에 축전을 보내였다


모스크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 총리사회 앞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창건 23돐에 즈음하여 귀당 지도부와 전체 당원들 그리고 전국의 지지자들에게 따뜻한 축하를 보냅니다.

우리는 귀당이 각계각층 인민들의 애국적열의를 하나로 합쳐 강력하고 부강한 로씨야건설강령실현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발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귀당과 로씨야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확고한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합니다.

조선로동당과 통일로씨야당사이의 친선적인 련계와 협조가 우리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가일층 심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로씨야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귀당의 활동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될것을 바랍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4년 12월 1일

 

평 양(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4-12-02 08:23:3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5일 (목)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정치】자력갱생이 낳은 창조물
【조선신보】공화국의 민방위무력은 로농적위군
【조선의 소리- 경제-공업】 자립경제발전의 도약대가 마련되다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잡지】금수강산 2026년 2호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7일 (토)
【김일성종합대학】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에 관한 사상의 정당성
【조선의 소리】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조선신보】〈10대최우수기업의 경험-중〉증산으로 대건설사업을 확고히 담보/평양326전선종합공장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평양시와 각 도…
【로동신문】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힘찬 전진기세
【전국노동자정치협회】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
【현장언론 민플러스】미국은 들어라, 낡은 책상의 소녀들이 테러리스트냐 - 중동의 비극, 한반도까지 번질라
[국제] 이란 여학교 학살, ‘ 민간인 피해를 극대화 하기위한 ’ 미국-이스라엘의 고의…
【내나라】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준 토지개혁법령
【김일성종합대학】녀성존중, 녀성중시의 화원속에서 조선녀성들의 존엄높고 긍지높은 삶은 더욱 빛난다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검덕지구가 산악협곡도시로/기적의 섬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