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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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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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3-02 12:5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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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평양 32일발 조선중앙통신)

자주,자립,자위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든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엄혹한 형세를 타개하며 새 승리에로 이끄는 오늘의 혁명투쟁은 전체 인민이 부럼없이 사는 우리식 사회주의를 반드시 건설하기 위한 행정에서 새로운 변화발전에로 나아가는 미증유의 거창한 위업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미래를 철두철미 우리 식,우리 힘으로 당겨가는 당중앙은 력사적인 주체110(2021)12월전원회의에서 장기성과 다면성을 띠는 농촌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한 중장기적인 발전전략을 제시하였으며 국가부흥의 웅대한 경제발전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목적지향적이며 단계적인 투쟁을 확신성있게 령도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첫해인 2022년도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농업생산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중요과업들과 전망목표들,국가경제발전의 현 단계에서 절실하게 해결을 요하는 당면과업들과 실천방도들을 더욱 심화시켜 해결하기 위하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는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토의사업을 진행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변혁적발전을 강력히 촉진하게 될 투쟁지침을 책정하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주체112(2023)226일부터 31일까지 우리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후보위원들,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후보위원들이 전원회의에 참가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부서 일군들,내각,,중앙기관,,,군급지도적기관 일군들,농업부문과 관계부문,단위의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에 참석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 주석단에 등단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심오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활동으로 우리 당을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며 사회주의위업의 양양한 전도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전원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의 해당 성원들로 집행부를 선거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김정은동지께 전원회의 사회를 위임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8기 제7차전원회의 토의사업목적에 대하여 밝히시고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첫해 사업정형에 대한 당중앙위원회의 분석과 평가를 내리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가까운 년간에 농업생산을 안정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농촌의 정치사상적,물질기술적토대를 실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농업발전에 부정적작용을 하는 내적요인들을 제때에 찾아내여 해소하는것이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로부터 당중앙위원회는 이번 전원회의에서 지난해 농사의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해부학적으로,주객관적으로 정확히 평가하여 해당한 방책을 도출하며 올해 농사와 전망적인 농업발전토대를 닦기 위한 절실하고도 필수적인 과업과 방도적문제들을 다시금 명백히 확정하여야 한다고 제기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전원회의가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본 전원회의가 농업발전의 전망을 확고히 열어놓는데서 중대한 전환점으로,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여는 결정적인 계기로 되도록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전원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정들이 상정되였다.

1.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첫해 투쟁정형과 일련의 중요과업들에 대하여

2.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철저히 확립할데 대하여

3. 국가재정금융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당면한 문제들에 대하여

4. 조직문제

상정된 의정들은 전원일치로 승인되였다.

전원회의는 첫째 의정토의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2022년도 사업정형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였다.

보고에서는 당의 농촌발전전략실행의 첫해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시정,극복되여야 할 편향 및 교훈들이 다면적으로,해부학적으로 상세히 지적되였다.

이어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이 토론을 제기하였으며 여러 부문 지도간부들이 서면토론을 제출하였다.

전원회의는 보고와 토론들을 청취,분석하고 해당한 평가를 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첫째 의정에 대한 강령적인 결론 올해 농사에서 나서는 당면과업과 농업발전의 전망목표에 대하여를 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결론에서 우리 당은 농촌문제를 사회주의,공산주의건설위업실현에서 반드시 풀어야 할 전략적문제로 중시하고 그 옳바른 해결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단계의 요구에 맞게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구상을 천명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의 달성은 거창하고도 심각한 혁명이므로 농촌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학적인 단계와 목표를 설정하고 목적지향적인 투쟁을 전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력사적의의와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농촌혁명강령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이후 변천하는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부응하여 농촌의 개변을 위한 중요한 단계들과 점령해야 할 목표들을 명백히 밝히고 가까운 장래에 현실로 변모되는 농촌,선진기술과 현대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을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결론은 현 단계의 투쟁에서 농촌을 혁명적으로 개변시키는것을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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