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대비상방역전의 승리에 공헌한 방역 및 보건부문 일군들과 과학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북녘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대비상방역전의 승리에 공헌한 방역 및 보건부문 일군들과 과학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0 17:13 댓글0건

본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대비상방역전의 승리에 공헌한 방역 및 보건부문 일군들과 과학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평양 8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10일 최대비상방역전의 승리를 쟁취하는데 공헌한 방역 및 보건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과학자들을 만나시고 축하해주시였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안아오시여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온 세상에 떨쳐주신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영광의 회의장에서 몸가까이 뵈옵게 된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대비상방역기간 당과 정부의 인민적이며 과학적인 방역정책,보건정책을 충직하게 받들어 악성전염병과의 방역전에서 특출한 기여를 한 일군들과 과학자들 한사람한사람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며 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가 맡겨준 인민의 생명수호를 위한 전구들에서 힘과 지혜와 정성을 아낌없이 바치며 분투,활약한 방역,보건전사들은 전화의 나날 피로써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결사보위한 화선용사들과 다를바 없는 우리 시대의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기승을 부리던 전염병확산사태를 성공적으로 평정하고 방역안전을 회복하는데서 방역부문과 보건부문의 일군들이 수고를 제일 많이 하였다고 하시면서 당의 붉은 방역전사,보건전사들이 발휘한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인민에 대한 헌신성,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당중앙은 억만금보다 더 소중하게 여긴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제도의 수호자,인민의 생명을 돌보는 믿음직한 보호자들인 방역,보건부문 일군들과 과학자들에 대한 당의 기대는 매우 크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이 가장 훌륭한 보건제도,방역제도의 실질적인 혜택과 보호를 받으며 무병무탈하고 건강장수하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증대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충심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이룩한 승리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방역투쟁에서 배가의 성과를 내는것으로써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부응하고 조국의 줄기찬 전진발전에 적극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참가자들은 몸소 방역대전의 총사령관이 되시여 대승을 안아오시고도 모든 영예를 전사들에게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한생의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하고 우리 당정책과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방역실천,보건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참다운 공산주의자로 삶을 빛내여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8-10 17:14:0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Flagrant War Crimes Violating the International law
[정세해설]침략적 군사대결에 광분하는 미국의 실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4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9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6일(화)
최근게시물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 제76차 유엔총회(뉴욕, 2021년 9월 27일) 연설
나라의 농업도에 펼쳐진 희한한 농기계바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에 배려하여주신 농기계전달모임 …
총련본부위원장회의 제25기 제1차회의
민심이 분노하는 리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7일(화)
Statement by Head of the DPRK Delegation
《특수》는 우리 인민
진정한 인민의 법전으로
[수필] 지하철도역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 정치국회의 진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5일, 9월 24일)
미국내 이주민들의 렬악한 인권실태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