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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조국통일은 자신의 당면과업이라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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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7-01 11: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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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은 자신의 당면과업이라시며

 

7월은 우리 겨레에게 가슴뜨거운 추억들을 불러일으킨다.

한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

조국통일을 최대의 민족사적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수령님의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였던가.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주체55(1966)년 어느 여름날 밤이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대표자회에서하실 보고서를 집필하고계시던 위대한수령님께서는이날 밤 자정이 가까와올무렵 일군들이 일하는 방을 몸소 찾아주시였다.

밤 깊은줄 모르고 일하는 일군들을 자애로운눈길로 바라보시던 그이께서는하루에 몇시간씩 자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들은 자기들이 밤늦게까지 일하기때문에 위대한수령님께서그렇게 물어보시는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요즈음 하루에 몇시간정도 잔다는것을 정중히 말씀올렸다.

그러나 위대한수령님께서는실은 그것만을 알아보고싶으시여 이렇게 물으신것은 아니였다.

고요한 정적과 어둠을 상징하는 밤은 사람들에게 육체적안정의 시간이지만 그이께서는분렬된 민족의 수난이 너무도 가슴아프시여 밤에도 잠 못이루시며 남녘동포들을 생각하고계시였던것이다.

위대한수령님께서는의자에 앉으시여 자신께서는 밤이 되면 남조선인민들 생각이 더 난다고, 아마도 밤에는 생각이 더 깊어지는 모양이라고, 어쩐지 남조선인민들 생각만 떠오르면 가슴이 아프다고 하시였다.

이날 위대한수령님께서는자신께서는 아직 조국개선의 인사도 남녘동포들에게 하지 못했다고, 조국통일의 인사를 겸해서 해야겠는데 분렬의 력사만이 깊어가고있다고, 조국해방이 지난날 자신의 당면과업이라면 조국통일은 오늘날 자신의 당면과업이라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그이의교시는 일군들의 뇌리속에 뜨겁게 흘러들었다.

분렬된 조국의 현실을 두고 그토록 가슴아파하시며 깊은 밤에도 잠 못이루시고 조국통일은 자신의 당면과업이라고 절절히 교시하시는 위대한수령님을우러르며 일군들모두가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그이의높으신 뜻 받들어 통일성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결의를 다지고 다지였다.

정녕 조국통일을 언제나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여기시고 그 사명을 다하시기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수령님의그날의 교시에는 우리 민족에게 반드시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는 단호한 의지가 력력히 흐르고있었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7-01 11:41:4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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