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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조선사람은 조선을 위한 애국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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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3-23 15: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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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람은 조선을 위한 애국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후대들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갖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수많은 사람들을 참다운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그들가운데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사업을 하던 강일선생도 있다.

주체81(1992) 10 27, 조국산천에 단풍이 붉게 물든 마가을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일선생을 만나주시였다.

식민지망국민의 후손으로 원동에서 태여난 강일선생은 이전 쏘련시기에 우즈베끼스딴공화국 건설관리국 기사장, 쏘련내각직속 중앙아시아농업 및 처녀지개간성 제1부상으로 비교적 높은 관직에서 30여년 일해오다가 늦게나마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통일애국위업에 나선 해외교포였다.

그는 온갖 고생이란 고생을 다 겪으시며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절세의 위인, 일찌기 쓰딸린도 《동방의 영웅 김일성장군》이라고 존경을 표시하였고 세계가 《세계정치의 대원로》로 칭송하는 위대한 수령님을 TV화면을 통해 뵈오면서 그이를 만나뵙고싶은 간절한 소망을 늘 품고있었다.

그의 가슴속에 간직된 절절한 소원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실현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구면친지를 맞이하듯 강일선생을 반겨맞아주시였다.

그이의 환하신 영상과 따뜻한 미소, 너그러운 인품, 구수하게 하시는 말씀은 얼음장을 녹이는 봄빛과도 같이 따사로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날 그에게 이역땅에서 살고있는 동포들을 묶어세워 조국통일운동을 벌려나가는것은 좋은 일이라고, 조선사람은 조선을 위한 애국을 하여야 한다는 뜻깊은 교시를 주시였다.

조선사람은 조선을 위한 애국을 하여야 한다!

오래동안 민족과 동떨어져 생활해오던 자기를 민족의 구성원으로 통일애국의 한길에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믿음어린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그는 늦게나마 통일성업에 모든것을 다하리라 굳은 결의를 다졌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위대한 견인력과 감화력, 추동력으로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이 서로 다른 각계각층 동포들을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하나로 묶어세우시고 애국애족의 길로 힘있게 이끌어주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3-23 15:07: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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