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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한평생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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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3-16 16: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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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으며 민족의 숙망을 실현하는 길에 한없이 고귀한 업적을 남기시였다.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겨레의 마음속에 응어리진 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가시고 민족의 숙망인 조국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하여 한평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지난 세기 중엽 조선의 해방은 일제의 발굽밑에 짓밟혀 신음하던 우리 겨레의 운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민족사적사변이였다. 하지만 해방의 환희로 들끓던 조국땅에는 민족분렬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우게 되였다. 외세의 남조선강점은 반만년세월 한지맥으로 이어져온 강토의 허리를 끊어놓고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가진 단일민족을 둘로 갈라놓았던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외세에 의해 국토가 분렬된 첫시기부터 나라의 통일문제로 어느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시며 조국통일의 험난한 길을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과감히 헤쳐가시였다.

해방후 외세의 배후조종밑에 남조선에서 《단선단정》조작책동이 우심해지던 시기 온 겨레를 민족의 단합과 자주통일을 위한 애국의 길로 불러일으키신분도 어버이수령님이시고 하나의 조선이냐, 《두개 조선》이냐 하는 엄혹한 시기에 분렬주의자들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키는 거족적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지난 세기 70년대에 북남사이에 첫 고위급정치회담이 열리고 력사적인 7. 4공동성명이 채택되였으며 80년대에 이어 90년대에 북과 남, 해외의 3자련대가 실현되여 전민족적인 통일전선이 형성된것은 조국통일위업의 완성을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헌신의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금도 우리 겨레는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의 손길에 의해 마련된 조국해방 45돐이 되는 주체79(1990) 8월의 범민족대회를 잊지 못하고있다.

범민족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대회참가자들을 몸소 만나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온 민족의 숙망과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거족적위업이며 통일운동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이라고 하시면서 이 자리에 참가한 모든 대표들이 앞으로 민족대단결의 기치, 조국통일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함으로써 모두다 조선의 참된 애국자, 조국통일의 투사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깊은 교시를 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그날의 가르치심은 조국통일위업이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민족단합의 거대한 위력으로 계속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그뿐이 아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과 겨레의 지향, 민족의 리익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립증된것으로 하여 오늘도 자주통일의 앞길을 밝혀주는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은 수령님의 뜻을 이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줄기차게 전진하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향도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더욱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지금 해내외의 우리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풍모를 심장으로 절감하며 그이의 손길아래 밝아올 민족의 휘황한 미래를 굳게 확신하고있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3-16 16:03:0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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