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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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 《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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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1-12 14: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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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민족을 떠나서 인간의 참된 삶이란 있을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떠난 개인의 운명이란 있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개인의 운명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과 뗄수 없이 결합되여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나라와 민족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운명개척의 기본단위이며 개인의 운명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결합되여있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지켜져야 개인의 자주성도 지켜진다.

나라와 민족이 외세에 짓밟히면 개인도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하며 조국과 민족이 수난의 운명에 처하면 개인의 운명도 그 수난을 면할수 없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지난날 우리 인민은 일제침략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민족수난의 비운속에서 상가집 개만도 못한 식민지노예,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민족의 태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새 아침을 맞이할수 있었으며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되였다.

참다운 인생의 가치와 보람을 찾으려면 자신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숭고한 애국위업에 몸과 마음을 바쳐야 한다.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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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1-12 14:28:0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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