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보통강강안주택구건설 착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또다시 현지를 돌아보시였다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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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현대적인 보통강강안주택구건설 착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또다시 현지를 돌아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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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4-01 16: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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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보통강강안주택구건설 착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또다시 현지를 돌아보시였다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웅대한 건축발전구상과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구현되여 현대적으로 일떠서게 되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비서들과 함께 또다시 공사장현지를 돌아보시였다.


풍치수려한 보통강강안의 명당자리에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워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이 현실화되는 또하나의 보람찬 건설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본격적인 건설전투에 진입하기 위해 현장을 차지하고있는 시공단위들의 전개모습을 돌아보시며 시공분담구역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800세대 다락식주택구건설은 새로운 형식의 주택들로 도시의 면모를 일신하고 인민들에게 발전된 생활환경과 조건을 제공해주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가 비껴있는 대상건설이라고 강조하시면서 모든 건설단위들에서는 대상의 중요성을 바로 인식하고 불같은 헌신과 완강한 실천으로써 우리 당의 원대한 수도건설정책을 관철해나가야 한다고 격려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핵심건설단위들이 대상건설을 맡은것만큼 자신께서 늘 관심을 가지고 직접 공사에 대한 조직지도사업을 강화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정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건설조직과 지휘를 빈틈없이 하며 설비와 자재보장을 철저히 실천하고 단위별 정치사업과 경쟁조직사업을 장려하여 속도전,실력전에서 도시주택건설의 본보기적경험을 창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공정들에 대한 엄격한 감독사업을 실시하고 요구성을 높여 자재를 극력 절약하고 각종 사고를 방지하며 좋은 건설경험들이 수도건설부문에 일반화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택구주변 원림설계를 잘하고 보통강반의 공원들을 보다 훌륭히 꾸려 주민들의 생활에 최대의 편의를 보장해주며 자연환경을 개선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기 좋은 다락식주택들의 류형별특성과 립면형성요소들이 특색있게 잘 살아나게 건설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당면한 올해의 수도살림집건설계획들을 훌륭히 완수하여 사회주의문명의 중심지로서의 우리 수도의 현대성과 주체적인 건축발전면모를 과시하고 그 어떤 세기적변혁도 이룩할수 있는 우리의 무궁무진한 사상정신적위력과 굳건히 다져지고있는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다시한번 과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수도건설과 지방건설에서 우리 당이 제시한 인민대중제일주의와 민족성과 현대성의 정확한 배합에 기초한 건축의 조형화,예술화방침을 계속 철저히 관철하며 특히 도시경영 및 환경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원림록화를 비롯한 문화적인 환경관리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생활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절실한 문제의 하나인 주택건설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인식하고 평양시 5만세대건설과 함께 지방건설에서도 변혁적인 실천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내에 주택 및 도시경영과 생태환경부문에서 더 많은 진전을 이룩하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물질문화적복리를 제공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800세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에 참가한 전투력있는 핵심건설단위들이 우리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방침을 높이 받들고 인민들이 손꼽아 기다릴 행복의 보금자리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출처:조선중앙통신]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04-01 16:37:5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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