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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 위원장, 설기념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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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1-27 15: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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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설명절기념공연을 관람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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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녀사와 함께 1월 25일 삼지연극장에서 설명절기념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 김경희동지, 리일환동지, 조용원동지, 김여정동지, 현송월동지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또한 평양시안의 주요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근로자들과 혁신자들, 과학연구부문과 교육 및 보건부문 일군들, 공로자들, 주요예술단체 예술인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부닥친 온갖 난관을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 불멸의 공격사상을 제시하고 그 진두에서 빛나는 예지와 위대한 령도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향도함으로써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위대한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와 전투력이 그 어느때보다 비상히 떨쳐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존엄높은 우리 당 위원장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뜻깊은 설명절기념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존경하는 녀사와 함께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관람자들은 혁명의 운명을 단신으로 떠맡아안으시고 억센 의지와 완강한 실천령도력으로 오늘의 정면돌파전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시며 존엄높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쳐가시는 혁명의 걸출한 위인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담아 최상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설명절기념공연에는 국무위원회 연주단, 삼지연관현악단, 공훈국가합창단과 함께 주요예술단체 가수들이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인류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과 변혁의 새시대를 펼치며 나라의 힘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는 우리 당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억척불변한 우리 당과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높이 드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며 혁명적당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와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을 담은 칭송의 노래들과 위대한 김정은동지와 우리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충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갈 전체 조선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기상이 맥박치는 혁명적인 가요들이 장내에 울려퍼졌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침로따라 사회주의 오직 이 한길로만 가고가려는 전체 인민의 신념이 만장약된 설명절기념공연은 설화시와 관현악과 남성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끝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존경하는 녀사와 함께 무대에 오르시여 출연자들을 만나시고 공연성과를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정적이며 높은 예술적기량으로 우리 당을 노래하고 우리 당의 투쟁방침에 열렬한 지지를 표시해준 출연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표하시였다.


전체 관람자들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우리 인민의 운명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위대한 우리 당의 탁월한 정면돌파사상과 실천강령을 받들고 불굴의 혁명신념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으로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갈 혁명적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출처: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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