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님과 성구속담(14)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북녘 | 주석님과 성구속담(14)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20 10:01 댓글0건

본문

주석님과 성구속담(14)


                                                                                                                                  편집국



undefined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경위중대 대원들을 몹시 사랑해주시면서도 원칙적으로 교양하시여 어엿한 

혁명투사로 키우시였다.

나이가 어린 경위중대 대원들이 잘못을 저지르면 눈물이 나게 꾸중도 하시였고 어려운 일거리를 많이 맡겨 단련도 

시키시였다.

그러나 아무리 엄한 비판을 받거나 모진 단련을 하여도 대원들은 그것을 탓하지 않았다.

참다운 사랑과 믿음이 있는 곳에서 처벌은 오히려 하나의 믿음의 표시로 되는것이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비판을 하고 처벌을 주시여도 경위대원들이 그것을 조금도 탓하지 않고 달게 받아들인것은 가식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을 주고 믿음을 주신데 대한 보답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그에 대하여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고 주는 정이 있으면 받는 정이 있기마련이다. 

우리는 경위대원들에게 정을 준것만큼 그들에게 또한 정을 받기도 하였다.》

 

*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

다른 사람에게 정을 베풀어야 자기에게도 그만한 정이 돌아온다는 뜻으로 인정이란 주고받는것이지 

남에게서 받을 생각만 하여서는 안됨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귀신은 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인 주체23(1934)년 적구활동때 있었던 일을 회고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민족만큼 정에 잘 웃고 잘 우는 그런 민족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는가. 그러기에 옛사람들도 귀신은 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고 하지 않았던가.》

 

* 귀신은 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

   인정에 사로잡혀 어쩌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 비겨 이르는 말.


[출처: 류경]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11-20 10:24:57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세인을 놀라게 한 명령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통일운동가 강상배사무총장님께서 운명하셨습니다.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일)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4일(토)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5일(일)
은하수에 비낀 녀성들의 모습
빨찌산정신으로 산악같이 일떠서 용진 또 용진하자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이다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통일운동가 고 강상배선생 장례식 2월 10일, 시카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3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4일(토)
2월의 이 아침에 불타는 마음
량심적인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24차전원회의 진행
자본주의는 근로대중의 무덤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