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영도 | 김정은위원장,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9-07 07:24 댓글0건

본문

김정은위원장,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92]

편집국


undefined


김정은위원장은 9월 6일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데 대하여 노동신문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교원들의 격정적인 《만세!》의 환호속에서 온 나라 전체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축원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받고 오직 당만을 믿고 교육전선을 묵묵히 지켜 후대교육사업에 순결한 양심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냈다. 그리고 조국의 밝은 미래를 키우는 공산주의자, 참다운 애국자, 직업적 혁명가인 교원들이 당의 의도를 잘 알고 교육부문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교원들과 교육일꾼들이 교원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정은위원장은 이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민족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헌신분투하며 애국충정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가고 있는 총련교육자들의 남모르는 수고를 헤아려주며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과 특별히 따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9월 6일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재룡동지, 박태성동지, 전광호동지, 김승두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국의 미래와 이어진 혁명의 교단을 지켜가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대회에 참가한 교육자들은 조국의 한끝 심심산골, 외진 섬에서도 언제나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한생의 가장 크고 소중한 소원을 성취하게 된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교육발전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시고 인재교육전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초선으로 그 위치를 비상히 높여주시였으며 교원들을 교육혁명의 전초병들로, 조국의 미래를 푹 맡길수있는 미더운 혁명가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무한한 격정속에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축원의 마음을 담아 교원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답례하시며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교육전선을 묵묵히 지켜 후대교육사업에 순결한 량심과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교육자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원들은 우리 조국의 밝은 미래를 키우는 공산주의자이며 참다운 애국자, 직업적혁명가이라고 하시면서 전례없는 규모로 진행된 이번 대회가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대혁명이 일어나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잘 알고 교육부문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원들과 교육일군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교육발전혁명방침관철의 직접적담당자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교원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역땅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민족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헌신분투하며 애국충정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가고있는 총련교육자들의 남모르는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특별히 따로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 영광스러운 로동당시대의 교육자된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심장에 간직하고 교육대혁명을 일으켜 새 세대들을 시대가 요구하는 유능한 혁명인재로 훌륭히 키움으로써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관련기사
김정은위원장태풍13호 피해예방을 위한 비상확대회의 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91]
김정은위원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90]
김정은위원장최강의 우리식 초대형방사포 시험사격 성공 [김정은위원장의 2019 혁명활동 89]
▶김정은위원장, 새 무기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8]
김정은위원장, 새무기 개발한 국방과학자 103명 승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7]
▶김정은위원장,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 [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6]
김정은위원장,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참관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5]
김정은위원장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참배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2]
김정은위원장국립교향악단의 7.27기념음악회를 관람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1]
김정은위원장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조직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0]
김정은위원장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79]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9-07 08:42:2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4.13 이란 이스라엘본토 타격 - 더이상 참지않은 이란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주체기원의 탄생
[화첩]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 2023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4일 (수)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4월 23일 (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적반하장의 억지는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국 대외보도실장 담화
[개벽예감 582] ‘그림자 전쟁’은 끝났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 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 요구된다.
올해에 들어와 함경북도의 수천 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중요전구들에 탄원
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도 기쁨속에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갈 신념과 의지
[조선신보] 교육연구원 박영철과장과의 인터뷰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에 입주한 시민들의 격정적 반향
미국 주도의 서방이 핵전쟁을 일으키기 직전 – 라브로프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