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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위원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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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31 08: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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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9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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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의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 현지지도에 대하여 <로동신문>이 31일 보도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평안남도 양덕군의 전변된 현대적인 온천관광지구의 웅장한 자태을 보며 당에서 구상한대로 자연지대적 특성을 잘 살리고 주변의 환경과 정교하게 어울리며 매 건물들이 건축미학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특색있는 관광지구가 형성된 것에 기뻐하였다. 그리고 올해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게 하면서 이곳을 찾는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할 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넉 달만에 온천지구를 천지개벽시킨 군인건설자들을 높이 평가하고 당의 결심을 실천하는것, 당의 명령앞에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로 화답하는 인민군대의 고결한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적 열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최강의 전투력에 의해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적 정책이 이 땅우에 현실로 꽃펴나고 있다고 말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현송월동지, 마원춘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인민무력성 부상 륙군중장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평안남도 양덕군을 독특한 다기능체육문화휴양지, 료양치료기지로 변모시키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과 도내인민들, 돌격대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대상건물골조공사와 지붕씌우기공사, 내외부미장공사가 결속되고 스키장주로닦기와 도로개설, 수로공사가 기본적으로 완성됨으로써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전변된 현대적인 온천관광지구의 웅장한 자태가 드러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당에서 구상한대로 자연지대적특성을 잘 살리고 주변의 환경과 정교하게 어울리는 특색있는 관광지구가 형성되였다고 만족해하시면서 구획구분과 배치가 실용적이며 매 건물들이 건축미학적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평가의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스키장과 온천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정서생활분야가 창조되였다고 하시면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철저히 구현된 창조물이라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 이곳이 완공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크지 않은 이런 하나하나의 창조물들마다에도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자랑스러운 면모를 새겨넣어야 한다고, 우리 인민들이 날로 변모되는 부강하고 문명한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크나큰 긍지와 애국의 마음을 더 깊이 간직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제 남은 마감공사를 질적으로 재치있게 하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된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인민들에게 선물하자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스키장에 설치할 수평승강기와 끌림식삭도를 비롯한 설비제작을 모두 주요군수공장들에 맡겨보았는데 나무랄데없이 잘 만들었다고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천휴양과 료양시설들에 대한 운영준비를 빈틈없이 하고 스키장의 체육기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올해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곳을 찾는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대상공사를 질적으로 마무리하고 해당 부문에서 봉사준비도 잘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넉달만에 와보는데 어디가 어딘지 모르게 천지개벽되였다고, 군인건설자들이 폭풍같은 기세로 한개 도시구획형성과도 같은 방대한 공사를 해제꼈다고 하시면서 인민군적으로 제일 전투력있는 이 부대에 건설을 맡기기 잘했다고, 전문건설부대 못지 않게 건설을 잘한다고, 정말 힘이 있는 부대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눈부신 기적과 거창한 변혁으로 비약을 선도하며 우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군대가 있어 당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조국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끝없이 펼쳐가고있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의 고결한 충성심과 비상한 애국적열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최강의 전투력에 의해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적정책이 이 땅우에 현실로 꽃펴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이 인민군대를 믿고 못해낸 일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당의 결심을 실천하는것, 당의 명령앞에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로 화답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특유의 기질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언제나 무조건성, 결사관철의 위력으로 실천해나가는 인민군대가 있기에 당의 구상은 곧 실천의 력사로 씌여져왔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이런 군대와 함께 혁명의 길을 개척해가는것을 가장 큰 기쁨, 가장 큰 긍지로 여긴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의 웅대한 구상을 실력적으로 받들어 이와 같은 훌륭한 인민의 소유물을 창조한데 대해 마땅히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군인건설자들은 깨끗한 땀방울로, 진한 피로써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건설에서도 천년만년이 가도 지워지지 않을 애국의 자욱, 위훈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자랑이며 국가의 기둥인 인민군대가 앞으로도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드높이 위대한 인민의 아들딸답게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인민의 충복으로서 자기 본연의 임무에 충실히 보답해나가기를 바란다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우리의 손으로, 우리 식으로 창조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애로를 자력갱생정신으로 뚫고나가며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도내인민들과 돌격대원들, 철도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건설자들과 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맡은 일군들과 로동계급에게 정말 수고가 많다고, 오늘 건설장을 돌아보고 대단히 만족해하였다는것과 모두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달라고 하시며 그들을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전체 건설자들은 세계를 굽어보시는 안목과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창조실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창조와 건설의 위대한 거장을 모시여 사회주의조국의 면모는 날로 변모될것이며 인민의 웃음소리는 더욱 높아질것이라는 확신을 더 깊이 새겨안으면서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투쟁의 주요전구마다에서 결사관철의 기상과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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