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 또다시 지도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북녘 | 김정은위원장,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 또다시 지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8-02 19:20 댓글0건

본문

김정은위원장,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 또다시 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4]

 

편집국


undefined


김정은위원장이 8월 2일 새벽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한데 대하여 노동신문이 보도하였다


시험사격은 대구경조종방사탄의 고도억제비행성능과 궤도조종능력 및 목표명중성을 검열할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목적한 조종방사탄의 고도억제수평비행성능과 궤도변칙능력, 목표명중성, 전투부폭발위력이 만족스럽게 확정되었다.

 

김정은위원장은 당이 구상하고 그처럼 바라던 또 하나의 주체무기가 태어났다고 시험사격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면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2일 새벽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시험사격은 대구경조종방사탄의 고도억제비행성능과 궤도조종능력 및 목표명중성을 검열할 목적으로 진행되였다.

 

리병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화력진지에 나가시여 포차의 전투전개시간을 측정하시며 대구경조종방사포체계의 운영방식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감시소에서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시험사격을 통하여 목적한 조종방사탄의 고도억제수평비행성능과 궤도변칙능력, 목표명중성, 전투부폭발위력이 만족스럽게 확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구상하고 그처럼 바라던 또 하나의 주체무기가 태여났다고 시험사격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의 수고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관련기사
김정은위원장,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을 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3]
김정은위원장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 참배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2]
김정은위원장국립교향악단의 7.27기념음악회를 관람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1]
김정은위원장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조직지도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80]
김정은위원장새로 건조한 잠수함 시찰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79]

김일성주석 서거 25돌 중앙추모대회 거행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77]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8-02 19:49: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주체철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30일(금)
조선의 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7일(화)
금야강2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1)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4일(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전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사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8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로동당의 은덕으로 끝없이 넘쳐나는 복받은 인민의 환희
광명과 암흑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3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22일(일), 11월 21일(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2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21일(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영웅적위훈은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정론] 평양은 뜨겁게 포옹한다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