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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위원장, 국무위원장으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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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4-12 05: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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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 국무위원장으로 추대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36]

편집국

 

김정은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된 데 대하여 <로동신문>이 12일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회의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이론적 예지와 노숙하고 세련된 영도로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 힘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는 김정은위원장을 국무위원장으로 추대한 것은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정치사변이라고 하며 열렬히 축하하였다.

 

전체 인민은 김정은위원장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어 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세울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우리 식 사회주의발전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일심단결, 자력갱생대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의 시기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이 어린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필승의 신념과 강인담대한 배짱,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는 무한한 영광을 지니게 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최고인민회의에서는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를 대표하여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새 력사를 펼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로 사회주의조선의 정치사상적힘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우에 특기할 대변혁, 대승리만을 아로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력사적인 시각 전체 대의원들과 회의참가자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면서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우리 조국을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더욱 공고발전시키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중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대정치사변이며 태양조선의 무궁한 미래와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비범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선로동당과 우리 국가를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열화와 같은 흠모와 신뢰심의 발현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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