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위원장,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 접견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북녘 | 김정은위원장,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 접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24 09:35 댓글0건

본문

김정은위원장,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 접견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5]

 

편집국

 

김정은위원장이 워싱턴을 방문하였던 제2차 북미고위급회담대표단을 만나 방문 결과를 구체적으로 보고 받은 데 대하여 <조선중앙통신>이 23일 보도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대표단의 방문 결과에 만족을 표시하면서 문제해결을 위한 비상한 결단력과 의지를 피력한 트럼프대통령의 친서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고, 트럼프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 것이라고 말하였으며, 일정에 오른 제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한 실무적 준비를 잘해나갈 데 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 워싱톤을 방문하였던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을 만나시였다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 워싱톤을 방문하였던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을 만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월 23일 김영철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제2차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성원들을 만나시고 미국 워싱톤방문결과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표단이 백악관을 방문하여 미국대통령과 만나 제2차 조미수뇌상봉문제를 론의하고 미국실무진과 두 나라사이에 해결하여야 할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협상한 정형을 구체적으로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김영철부위원장은 도날드 트럼프 미합중국 대통령이 보내온 친서를 전해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보내온 훌륭한 친서를 전달받으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트럼프대통령이 제2차 조미수뇌상봉에 큰 관심을 가지고 문제해결을 위한 비상한 결단력과 의지를 피력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는 트럼프대통령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믿고 인내심과 선의의 감정을 가지고 기다릴것이며 조미 두 나라가 함께 도달할 목표를 향하여 한발한발 함께 나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미고위급회담대표단이 미국 워싱톤에서 진행한 회담정형과 활동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일정에 오른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관련한 실무적준비를 잘해나갈데 대한 과업과 방향을 제시하시였다.

 

 

 관련기사

►김정은위원장,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4]

►김정은위원장, 중국방문 위해 평양 출발 [김정은위원장의 2018년 혁명활동 3]

►김정은위원장, 새해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2]

►김정은위원장, 평화번영의 새역사를 함께 쓰자 (2019년 신년사) [김정은위원장의 2019년 혁명활동 1]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24 11:30:1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노동신문, 혁명가는 깨끗한 양심을 가져야 한다
Korea’s place in the minds of American people
재미동포, 미국시민들께 드리는 호소문 발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원들 6.15선언 19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대북제재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총련’은 어떤 조직인가
북과 정상회담 못해 안달난 미국에게 내가 하고싶은 말
최근게시물
[개벽예감 353] 금수산영빈관에서 합의한 반제공동전선구축과 사회주의공동번영
우리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자신감 천명
사회주의는 망하지 않았다-그저 망한것이라고 믿고싶을 뿐이다
북, 노호하는 바다, 수장되는 난파선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4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6월 23,22일(일,토)
한민족유럽연대, 황교안 외국인 차별 발언 규탄 성명서
습 주석의 갑작스런 평양방문
단군조선은 어둠의 세력을 짓부수고 인민이 하늘같이 존중받는 세계를 만들리라
김정은위원장, 미국 대통령의 친서 받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3일(일)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