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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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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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동신문 작성일09-04-01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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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기상이 세차게 약동하는 조국강산에 뜻깊은 4월이 왔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이 다가오고있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부름따라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우리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조국의 번영과 부강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를 다 바쳐오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고 애국의 넋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새 사회건설의 초행길에서 건국의 첫삽을 뜨신분도 위대한 수령님이시고 가렬한 전화의 나날 복구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신분도 어버이수령님이시며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던 페허우에 천리마대고조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었고 이 땅우에는 후손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위한 강력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조국의 높은 권위와 우리 인민이 누리는 행복, 우리 혁명의 모든 고귀한 전취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은 우리 조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담보하는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월이 흐를수록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혁명하여왔는가를 더욱더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한평생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놓으시고 우리 인민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 행복과 영광을 다 안겨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실현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토대로 하여 우리 조국을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직 선군의 길에서만 어버이수령님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할수 있다는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시고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지난 세기 90년대에 생사기로에 놓였던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고 《고난의 행군》이 승리적으로 결속될수 있었다.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과 시련속에서 우리 조국의 정치군사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누리에 떨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은 만민의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총공격전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시고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열풍을 일으켜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산악같이 일떠세우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력사는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과 같이 인민들에게 안겨줄 천만가지 행복의 열매를 마련하기 위하여 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의 무더위도 가리지 않고 무한한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는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를 알지 못하고있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다. 오늘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은 새로운 분수령에 올라섰다. 우리 조국앞에 끝없이 찬란한 미래가 펼쳐진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열정과 애국심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있다.

선군혁명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강력한 정치군사력,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더욱 분발하여 싸워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우고 내 나라, 내 조국을 영원한 김일성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부강조국건설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오늘의 총공격전을 다그쳐나가야 한다.

우리 조국은 어버이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게 된 위대한 나라이다. 우리는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워주시고 우리 조국을 《천리마조선》, 《영웅조선》으로 누리에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김일성동지를 건국의 위대한 어버이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시고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수령님의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과 절세의 위인상을 심장깊이 새겨주며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과 념원을 활짝 꽃피우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삶과 투쟁의 지침으로 삼고 혁명과 건설을 오직 수령님식대로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쳐 마련하여주신 혁명의 전취물들과 사회주의조국의 재부들을 끝없이 귀중히 여겨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유훈을 일관성있게 관철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의 의지와 강행군정신을 체질화하고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영예로운 참전자, 위훈자로 삶을 빛내일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져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해 12월 천리마의 고향 강선땅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 때로부터 순간의 휴식도 없이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을 현지지도하시며 오늘의 총공격전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 지금 우리 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인민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정력으로 원산과 대안, 룡성과 흥남, 락원과 라남, 무산과 만포, 재령과 희천, 안주를 비롯하여 대고조전투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열정에 넘치신 모습을 우러르며 위대한 격동의 시대를 위훈으로 빛내여갈 불같은 맹세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에는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의 념원이 꽃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애국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우리는 누구나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자욱에 자신들의 발걸음을 따라세우며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따라 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는 성스러운 위업에 애국의 큰 자욱을 남기는 사람이 어버이수령님의 참된 전사, 제자이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처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야 한다.

금속공업부문이 대고조의 앞장에서 기발을 들고 내달리며 전력, 석탄, 철도운수부문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켜 전반적인민경제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야 한다. 농업혁명, 경공업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는데 강성대국의 대문을 여는 열쇠가 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하신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모든 전선에서 총진군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려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식, 우리의 힘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있는 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생산과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자력갱생의 위력은 과학기술에 있다. 과학기술력량을 집중하여 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현대화를 다그치며 대중적기술혁신의 불길을 더욱 높여야 한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대고조를 위한 총진군에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어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온 나라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흠모의 정이 더욱 뜨겁게 차넘치게 하며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언제나 들끓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화선식선전선동사업으로 대중의 정치사상적열의를 끊임없이 앙양시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분위기가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쳐 마련하신 부강조국건설의 만년기틀이 있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사상과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자.

원문: 로동신문 - 2009년 4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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