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6.15미국위,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 환영 지지 성명 발표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통일 | [전문] 6.15미국위,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 환영 지지 성명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6-15 09:01 댓글0건

본문

[전문] 6.15미국위,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 환영 지지 성명 발표

 

편집국

 

 

6.15공동실천미국위원회는 14일 [6.12 싱가포르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 환영 지지 6.15 미국위원회 성명]을 발표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두 정상들의 성공적인 회담으로 “외세의 간섭 없는 자주적인 한(조선)반도, 평화로운 통일조국, 안전과 평화 번영이 항구적으로 지속되는 한반도와 동북아, 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래가 시작 된 것”이라며 환영 지지하였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 발전은 물론 북미관계의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4.27 판문점선언의 전면적 실행에 전력을 다 해 줄 것을 기대하며, “6.15 미국위원회도 4.27 판문점선언과 6.12 북(조)미공동성명의 실현을 위해 남,북,해외측 위원회들과 함께 민간의 입장에서 요구되는 역할 수행에 진력을 다 할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6.12 싱가포르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 환영 지지 6.15 미국위원회 성명서(전문)]

 

“새로운 평화의 시대의 문을 활짝 연 북(조)미 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을 적극 환영, 지지 한다”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북(조선)과 미국은 가장 첨예한 70년 적대의 시대를 청산하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의 문을 활짝 연 세기적 정상회담을 개최하였다.

 

한(조선)반도는 물론 전세계가 숨죽여 지켜 본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두 정상들의 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남북해외 온 겨레 및 우리 재미동포들은 물론,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는 미국인들 및 모든 세계인들 모두에게 벅찬 감동과 희망을 안겨 주었다.

 

남북해외 온 겨레가 수 십 년을 상상과 열망으로 그려오던 외세의 간섭 없는 자주적인 한(조선)반도, 평화로운 통일조국, 안전과 평화 번영이 항구적으로 지속되는 한반도와 동북아, 그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래가 시작 된 것이다.

 

양 정상은 회담과 공동성명에서 새로운 북(조)미관계 수립, 한(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 판문점선언 재확인과 한(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등을 합의하였다. 새로운 북(조)미관계 수립은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철회를 통한 양국간 관계 정상화로 수립 될 수 있을 것이다.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은 종전선언,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를 통해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판문점선언 재확인과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는 상호 군사적 적대행위 중지, 상호 불가침 합의, 상호 핵위협 제거 등 상호 담보와 실행 등으로 달성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양 정상의 합의가 동시적, 단계적으로 원활히 신속 이행되고 평양과 워싱턴에서 제 2차, 3차 북미정상회담이 이어져 되돌릴 수 없는 북(조)미관계 정상화, 한(조선)반도 평화체제, 한(조선)반도 비핵화가 실현 되길 기대한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미 간의 대화에만 기댈 수는 없으며 남북 대화도 함께 성공적으로 병행해 나가 남북 관계와 북미 관계 발전의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처럼, 남북관계 발전은 물론 북미관계의 정상화와 발전을 위해 4.27 판문점선언의 전면적 실행에 전력을 다 해 줄 것을 기대한다.

 

민간으로서의 우리 6.15 미국위원회도 북(조)미 당국과 남북 당국의 신속한 합의 이행을 기대함과 동시에 자주적 평화통일과 항구적 평화체제 실현의 양대 축이 될 4.27 판문점선언과 6.12 북(조)미공동성명의 실현을 위해 남,북,해외측 위원회들과 함께 민간의 입장에서 요구되는 역할 수행에 진력을 다 할 것이다.

 

2018년 6월 14일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6-15 09:02:2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체제경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나?
저질 삐라 살포를 사실상 도와준 문정부와 미제의 모습
적대국으로 된 남조선
[연재]박상학탈북자의 쓰레기같은 삶
광명한 조선의 미래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미국이야말로 인권문제국가다
최근게시물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3. 혁명전우 장울화(1)
[Reminiscences]Chapter 10. With the Conviction of Independen…
강국건설의 만년토대-자립경제
영원한 첫 의정
영원한 태양의 노래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수놓아진 한평생
우리는 미국사람들과 마주앉을 생각이 없다./권정근 국장 담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7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7월 7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7월 6일(월)
돈, 자본이 아니라 인민대중이 추동력이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제4권 제 12 장 2. 20 원
Copyright ⓒ 2000-2020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