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유럽지역본부,<3.5합의>환영지지성명서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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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범민련유럽지역본부,<3.5합의>환영지지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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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3-07 15: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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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지지성명서]

 

세계를 탄복시킨 《3.5합의》 를 적극 환영지지 한다!

 

 

 

 

 

2018년 3월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김여정 특사의 방남에 대한 답방으로 방북하는 정의용 특사단 평양도착 3시간 만에 나라와 나라 사이가 아닌 민족애의 정으로 따듯이 환대해주고 세상 그 누구도 예측 못한 전격적이고 파격적 사변으로 세계를 감동 탄복시킨 《3.5합의》를 우리 온 겨레와 세계가 열렬히 지지 환영하고 있다. 

 

세계는 ‘코페르니쿠스’발상의 전환에 버금가는 세계사적 발상의 전환이며, 2017년 동북아의 지경학적 정치적지위자체를 바꾸어 놓은 국가 핵 무력 완성을 성취한 북측의 자존감으로 70여 년 미국의 대 조선적대시정책에 발상의 《전환기회》를 부여한 대담무쌍한 대 용단, 대 결단의 공이 대통령 트럼프에게 넘어간 것에 세계사적 의미부여를 하고 있다.

 

세계는 제3차 남북정상의 만남이 갖는 장소가 군사분계선 남측지역 《평화의 집》 이 갖는 상징성에 주목한다. 마치 1970년 3월19일 동독지역 에어프르트(Erfurt) 중앙역에서 슈토프 총리와 브란트 총리의 역사적 첫 회담이 그 해 5월21일 서독지역 카셀(Kassel) 중앙역에서 빌리브란트 총리와 슈토프 총리와 두 번째 만남으로 이어진 역사적 발전의미를 되새겨본다. 

 

더불어 세계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우리 민족의 자주적 역량을 의심하거나 폄하, 훼손할 수 없는 자긍심과 자존감의 성새로 북조선을 공인하는 상황에서 “북남이 힘을 합치면 상상을 초월할 그 어떤 일도 이뤄낼 수 있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자신만만한 혜안 적 담대함에서 남측 《평화의 집》을 넘어 북측 지역 《통일각》 통일회담으로 비껴 있음을 어렵지 않게 전망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는 3월6일(현지) 스테판 뢰벨 스웨덴 총리와의 회담을 앞두고 기자들과 대담한 대통령 트럼프의 “남북(Korea)으로부터의 《3.5합의》 발표는 매우 긍정적이다. 그것은 세계를 위해 위대한 일이었다.”고 한 말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세계정세는 물론, 동북아정세의 주도권까지 쟁취한 북측 위상에 당황망조, 떨고 있는 미국이 제 처지를 가리고 덮기 위한 권모술수와 비공개 《대화의 문》을 두드린 나라가 미국이라는 건 세상이 다 아는 비밀 아닌 비밀이다.

 

미국은 이제 그 무엇으로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북Korea를 인정하고 진정성 있는 접근으로 공존, 공생결단선택을 심사숙고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며 민족공동의 평화와 번영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있음을 천명한다.

 

하나: 전쟁의 화근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라!

하나: 전쟁의 병력 《미8군》을 안전하게 철수하라!

하나: 전쟁의 화근 《군사훈련》 완전히 폐쇄하라!

 

2018년 3월7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3-07 15:45:1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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