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평창 평화올림픽 성공기원 재미동포 행진> 예정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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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2월 4일 <평창 평화올림픽 성공기원 재미동포 행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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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23 15:2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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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평창 평화올림픽 성공기원 재미동포 행진> 예정

 

편집국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는  6.15 미국위원회(대표위원장: 신필영) 주최, 각 지역위원회의 주관으로  2월 4일  미국의 3 대도시에서 <평창 평화올림픽 성공기원 재미동포 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사무국의 발표에 따르면 뉴욕은 2월 4일 오후 3시 맨하탄에서 유엔(UN)본부를 중심으로 , 로스앤젤레스는 2월 4일 오후 2시 코리아타운 윌셔/웨스턴에서, 시카고는 2월 4일 오후 3시 글랜타운센터 부근 갤러리 공원(Gallery Park) 에서 개최하며, 모두 통일기를 들고 아리랑 노래를 부르며 거리를 행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0년 간, 파탄 난 남북관계로 인해 우리 겨레가 남북간의 갈등과 불화, 심지어 전쟁 발발의 불안을 겪어야 했다. 이로써 남북의 중단 없는 대화와 교류, 협력과 단합이 남북 사이의 평화로운 환경을 유지하고 서로의 번영과 통일을 향하는 길에서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 미국동포들은 절감하였다.

 

남북이 함께 하는 이번 평창올림픽은 단절되었던 남북관계를 복원하고 정상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북과 남의 민족사적 결단이 이루어낸 절호의 기회임을 미국동포들은 잘 알고 있다. 불과 보름 남짓 만에 남북 당국이 함께 이루어낸 합의들은 ‘이명박근혜 시기’에는 상상키 힘든 것들이었다.

 

그러나 트럼프와 조중동 수구매국세력들의 방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어서 여전히 조심스럽고 위태하지만, 그래서 한 켠으론 희망감 속에, 한 켠으론 불안감 속에 지켜보고 있다. 그러한 지금 이 절호의 기회를 남북당국에만 의존하고 지켜만 볼 것이 아니라 재미동포들도 힘 닿는 데까지 직접 나서서 남북 당국에 힘을 실어주고 동포들의 희망을 단단한 현실로 만들어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성공시켜야 한다는 것이 미국동포들의 일치된 마음이다.

 

6.15미국위원회는 평창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되기를 염원하는 재미동포들이 뜻을 모아 진행할 평창 평화올림픽을 지지, 응원하는 평화행진 행사에  많이 참여해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1-23 15:25:5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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