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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 위원장, 조선혁명박물관 개건 공로자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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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11 10: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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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조선혁명박물관 개건 공로자들에게 감사

[김정은 위원장의 2018년 혁명활동 3] 

 

편집국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낸 데 대하여 11일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나라의 만년국보를 빛내기 위한 충정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박물관꾸리기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각계각층의 근로자, 노동자,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감사를 감격속에 받아안고 당의 혁명전통을 더욱 빛내이는 사업에 모든 것을 바쳐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 사업에

적극 기여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 사업에 적극 기여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김일성김정일기금위원회 산하단위 부원 장광명은 조선혁명박물관을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구상을 받들고 주체조선의 만년국보를 빛내이는 사업에 온갖 성의를 다하고있으며 혜산-삼지연 넓은철길건설에도 탄원하여 헌신함으로써 대중의 존경을 받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셔갈 고결한 마음을 지니고 보건성 의료기구공업관리국 산하단위 로동자 허혜란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만수대언덕에 올라 충정의 자욱을 새겨가면서 박물관꾸리기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대외건설지도국 부원 리효정은 우리 당의 혁명력사와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갈 일념안고 공사에 필요한 많은 자재와 기공구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보통강유원지관리소 로동자 홍경진은 618건설돌격대원으로서 수도 평양을 멀리 떠나 헌신하는 속에서도 조선혁명박물관을 더욱 훌륭히 꾸리는 사업에 참가한 심정으로 지원사업을 힘껏 벌리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우리 혁명의 억센 뿌리, 만년초석으로 굳건히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에 새긴 평양시인민보안국 인민보안원 리정범은 건설자들이 맡은 대상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도록 하는데 기여하였다.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 직맹이동해설강사 강문향, 평양고기생산가공련합기업소 산하단위 로동자 주광희도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크나큰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여러차례 성의있는 지원을 하였다.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더더욱 강렬해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인민봉사총국 산하단위 로동자 리소연은 주체조선의 만년국보를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충정을 바치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류경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통역원 주광명은 조선혁명박물관을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더욱 훌륭히 꾸리는데 성의를 다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집대성된 대국보관으로 전변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기 위해 평성석탄공업대학 박사원생 강정태, 황해북도금강관리국 산하단위 로동자 탁정혁도 지원사업에 앞장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감격속에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우리 당의 불멸의 혁명전통을 더욱 빛내이는 사업에 모든것을 바쳐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관련기사

►김정은 위원장, 재일본총련 허종만 의장에게 축전 [김정은 위원장의 2018년 혁명활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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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1-11 10:19:3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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