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섬점령을 위한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 [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57]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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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 위원장 섬점령을 위한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 [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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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8-26 09:4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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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섬점령을 위한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

[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57] 

 

편집국

 

 

26일발 로동신문은 선군절 57돌을 맞아 김정은 위원장의 직접지도 하에 진행한 섬 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상물타격경기는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점령하기 위한 작전계획의 현실성을 확정하며 특수작전군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는 것이 목적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출격명령을 내리자 공중에서의 연이은 강타, 각종 구경의 방사포와 자행평곡사포 사격, 특수작전부대들의 섬점령전투 개시, 경수송기들에서 또 수중으로 은밀히 섬에 침투한 전투원들의 몰사격, 그리고 고무단정에 오른 전투원들의 기습상륙이 동시에 진행되어 섬은 순식간에 점령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주체전법의 요구와 현대전의 양상에 맞게 섬 점령을 위한 특수작전부대 대상물타격경기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고, 전투조직과 훈련지휘를 현실성 있게 진행한 데 대하여 그리고 훈련에서 형식주의가 극복되고 훈련이 다양화, 다각화된 것이 잘 된 것이라고 높이 평가하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앞으로도 일꾼들과 군인들을 일당백의 펄펄 나는 싸움꾼, 조국통일대전의 맹장들로 튼튼히 준비시켜,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가질 수 없는 북의 혁명무력의 고유한 사상정신적 특질을 굳건히 고수하며 오직 총대로 적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서울을 단숨에 타고 앉으며 남반부를 평정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번 대상물타격경기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려대는 미제와 그 주구들을 일격에 형체도 없이 쓸어버리고 정의의 보복작전으로 적들의 소굴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 인민군장병들의 원쑤격멸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7돐이 되는 선군절을 맞으며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를 지도하시였다.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훈련지도를 받게 된 특수작전부대 장병들의 가슴마다에는 남조선을 기어이 무력으로 깔고앉아 조국통일의 광장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실 불타는 열의가 끓어넘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훈련장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제1부총참모장 겸 작전총국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인민군 포병국장인 륙군상장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선군절을 맞으며 조직된 이번 대상물타격경기는 비행대와 포병, 특수작전부대들의 긴밀한 협동밑에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점령하기 위한 작전계획의 현실성을 확정하며 일단 유사시 그 어떤 작전임무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준비된 특수작전군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시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대상물타격경기는 강력한 비행대, 포병화력타격에 이어 수상, 수중, 공중으로 침투한 전투원들이 대상물들을 습격, 파괴하며 백령도,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단숨에 점령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강대한 선군조선의 힘과 불변의 의지앞에 전률한 미제와 그 주구들의 단말마적발악, 화약내풍기는 침략전쟁광기를 무적의 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야말 전체 전투원들의 충천한 기세로 하여 훈련장은 용암마냥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적대상물타격경기진행계획을 청취하시고 공격진지를 차지한 특수작전부대들을 돌아보신 다음 타격경기를 시작할데 대한 전투명령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출격명령을 받아안은 우리의 붉은 매들이 조국의 푸른 하늘에 멸적의 비행운을 새기며 적목표들을 련이어 강타하였다.

 

이어 각종 구경의 방사포, 자행평곡사포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천지를 진감하며 노호하는 포성과 함께 대기를 헤가르며 번개같이 날으는 포탄들이 백령도와 대연평도를 가상한 섬들을 사정없이 두들겨팼다.

 

순간 불도가니로 화한 적진을 향하여 영용한 특수작전부대들의 섬점령전투가 개시되였다.

 

저공비행하는 경수송기들에서 투하되여 적대상물들에 날새마냥 가볍게 착지한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과 수중으로 은밀히 섬에 침투한 전투원들은 혼비백산한 적들이 정신차릴 사이없이 몰사격을 퍼부었다.

 

이와 동시에 고무단정에 오른 전투원들도 적진에 쏜살같이 육박하여 기습상륙을 진행하였다.

 

서슬푸른 비수가 되여 원쑤들의 숨통을 단호히 끊어버릴 멸적의 각오안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온 전투원들이 최후발악하는 적들을 여러가지 전투행동조법으로 모조리 쓸어버리였다.

 

콩볶듯이 울리는 총성과 작렬하는 화염으로 하여 백령도와 대연평도에 도사리고있는 괴뢰6해병려단 본부, 연평도서방어부대 본부를 비롯한 적대상물들은 순식간에 불도가니속에 잠기고 승리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전법의 요구와 현대전의 양상에 맞게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 대상물타격경기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특수작전부대 지휘관들이 백두산혁명강군의 싸움준비를 위한 전투정치훈련을 통하여 다지고다져온 천백배의 보복열기로 일단 유사시에 제살구멍부터 찾으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군 상층부것들을 사정없이 제거해버리고야말 부대장병들의 굳은 결의를 보고올리였다.

 

지휘관들은 언제나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적들의 침략전쟁도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만단의 전투동원준비를 갖춤으로써 적들의 《예방전쟁》, 《선제타격》기도를 우리 식의 정의의 전면전쟁, 보다 앞선 선제타격으로

묵사발만들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후승리의 보고를 제일먼저 올릴 불같은 맹세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특수작전부대 장병들의 기세가 매우 좋다고 하시면서 당의 훈련혁명방침을 받들고 전투조직과 훈련지휘를 현실성있게 진행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 대상물타격경기에서 잘되였다고 보는것은 훈련에서 형식주의가 극복되고 훈련이 다양화, 다각화된것이라고 하시면서 특수작전부대안의 장병들이 훈련의 질을 공고히 하는데 힘을 넣고 병종, 전문병훈련과 협동훈련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앞으로도 인민군대에서 군종, 병종간 협동을 완성하는 실전훈련들을 많이 조직진행하여 그 어떤 형태의 작전공간과 전투양상에도 대비할수 있게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감으로써 일단 공격명령이 내리면 원쑤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침략의 본거지를 흔적도 없이 격멸소탕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앞에 나선 기본혁명과업은 훈련을 잘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싸움준비를 하루빨리 완성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당이 제시한 훈련혁명 5대방침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전쟁환경에 접근한 실용적실동훈련을 많이 조직하여 모든 일군들과 군인들을 그 어떤 전투임무도 자립적으로 원만히 수행할수 있는 일당백의 펄펄 나는 싸움군, 조국통일대전의 맹장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대에서는 그 어느 나라 군대도 가질수 없는 우리 혁명무력의 고유한 사상정신적특질을 굳건히 고수하여야 하며 오직 총대로 적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서울을 단숨에 타고앉으며 남반부를 평정할 생각을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도달하여야 할 군건설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로 장병들을 적극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대상물타격경기가 끝난 다음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이 경기순위를 발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섬점령을 위한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부대들의 대상물타격경기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분별을 잃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려대는 미제와 그 주구들을 일격에 형체도 없이 쓸어버리고 정의의 보복작전으로 적들의 소굴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 인민군장병들의 원쑤격멸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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