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미국위원회의 제8차 정기총회 및 6.15공동선언발표 17돌 공동기념행사 진행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특집 | 6.15미국위원회의 제8차 정기총회 및 6.15공동선언발표 17돌 공동기념행사 진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6-13 15:55 댓글0건

본문

6.15미국위원회 제8차 정기총회 및 6.15공동선언발표 17돌 공동기념행사 진행

 

편집국

 

 

역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7돌을 맞으며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가 제8차 정기총회와 6.15공동선언발표 17돌 공동기념행사를 6월 10일 엘에이에서 진행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제8차 정기총회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의 제8차 정기총회가 10일 오전 9시 엘에이 제이제이그랜드호탤에서 진행되었다. 총회에서는 워싱턴지역위원회, 뉴욕지역위원회, 서부지역위원회, 중부지역위원회의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신필영 대표위원장의 유임이 결정되었다. 또 지난해 활동보고와 앞으로의 활동계획, 그리고 새 지역회를 내오는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

 

6.15공동선언발표 17돌 공동기념행사는 동포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6월 10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엘에이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제1부 기념식, 제2부 기념강연회, 제2부 기념만찬의 순서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제1부 공동기념식

 

 

▲6.15선언발표 17돌 기념식에서 개회사하는 신필영 미국위 대표위원장

 

 

제1부 6.15공동선언발표 17돌 기념식은 정창문 서부지역위 대표위원장의 사회로 조국의 통일과 민주화를 위하여 헌신하신 선열들에게 묵념, “남북 정상의 만남, 그 역사적 순간-2000년 6월 15일” 동영상 상영, 신필영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의 개회사,  6.15공동성명실천 북측위원회의 박명철 위원장, 남측위원회의 이창복 위원장, 해외측위원회의 곽동의 위원장, 일본측위원회의 손형근 위원장이 보낸 축사 대독, 6.15공동선언 낭독, 미국동포들의 조국통일에 대한 열렬한 염원을 당아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할 의지를 나타낸 결의문 낭독에 이어 <우리의 소원은 통일>합창 순서로 진행되었다.

 

2부 기념강연회

 

제2부 기념강연회는 김용현 서부지역위 공동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조재길 박사(전 코리안스트리트 저널 발행인, 전 세리토스 시장역임)가 <문재인새정부와 트럼프 미행정부에 재미동포가 바라는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제3부 기념만찬

 

제3부 기념만찬은 김진섭 서부지역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6.15미국위원회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에스더 신의 축가와 오순선 선생과 서원순 선생의 우리춤, “민족의 아름다운 꿈,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 길 위에서” 공연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축사]  6.15 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박명철 위원장

 

-대독: 중부지역위원회 김려식 대표위원장-

 

 

“6.15공동선언 발표 17돐 공동기념행사의 성과적 개최를 축하합니다”

 

열렬한 통일애국의 마음을 안고 6.15공동선언발표 17돐 공동기념행사를 성대히 개최한 재미동포들에게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를 대표하여 따뜻한 축하와 인사를 보냅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오랜 세월 지속되여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가셔내고 화해와 단합의 새 시대, 평화와 자주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놓은 민족사적 사변이였습니다.

 

6.15공동선언이 있어 해외에 사는 우리 동포들도 조국의 분렬로 인하여 산생된 서로의 계선과 울타리를 터치고 조국통일을 지향하여 마음과 뜻을 합쳐 나갈 수 있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6.15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합니다. 6.15의 앞길에는 여전히 어두운 그늘이드리워져 있습니다.

 

남녘에서 6.15를 거세말살하려던 극우보수세력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지만 북남선언리행을위한 활동은 심히 억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대결을 부추기는 외세의 간섭과 전쟁

 

책동은 날로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6.15는 정의이고 그 리행은 겨레의 지향이며 종착점은 자주통일이기에 6.15를 지키고 실천해나가려는 겨레의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나라의 통일을 가로막고있는 미국의 한복판에서 재미동포들이 펼친 이번 모임은 6.15의 기치밑에 자주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겨레의 드높은 의지를 과시하고 해외 각 지역의 동포들을 북남선언실천운동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게 될것입니다.

 

6.15북측위원회는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들이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존심을 지니고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을 배격하며 북남선언을 고수하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실현하기 위하여 앞장에서노력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합니다.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하여 헌신하고 있는 동포들에게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 박명철

 

주체106(2017)년 6월 10일

 


 

 

[축사]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이창복 상임대표의장

 

-대독: 뉴욕지역위원회 김대창 대표위원장-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17주년을 맞아, 미국의 4개 지역위원회가 모여 6.15미국위원회 8차총회와 6.15공동선언 발표 17주년 공동기념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분투하고 계신 미국위원회 신필영 대표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께도 깊은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으로 탄생한 6.15공동선언은 수십년간 계속되어온 불신과 대결의 시대를 우리 민족 스스로의 힘으로 끝낼 수 있다는 전망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그 정신이 훼손되면 남북관계도 악화되고 민족구성원간의 갈등도 커질 수 밖에 없다는 것 또한 심각한 교훈으로남겨 놓았습니다.

 

그동안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의 성과를 모두 훼손했던 박근혜 정부가 촛불항쟁으로 무너지고, 남북간 대화의 통로를 모두 차단하고 민족단합의 소중한 결실을 모두 파괴한 범죄자들이역사의 엄중한 심판대에 섰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또한 제재와 압박이 아닌 새로운 대북정책을 내놓아야 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이 등장한 문재인 정부는 남북관계 개선을 말하면서도 여전히 한미동맹 우선정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 트럼프 행정부 또한 철저한 자국 중심, 기득권 세력 중심의미국 우선주의를 선언하고 ‘힘을 통한 평화’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우리 앞에 냉전대결세력의 구태와 분단의 오랜 적폐를 청산해야 할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사대 정책, 대결과 전쟁 정책을 마감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주권실현,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자주적 권리가 보장되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전쟁세력, 패권세력에 저항하는 전민족적인 노력을 부단히 기울여 나갑시다.

 

이제 곧 6월 15일입니다. 이번 6.15에 민족의 만남이 성사되고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 통일의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8.15에는 서울에서 민족 대동의 통일한마당을 열겠습니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성사를 위해 함께힘을 모아 올해 반드시 민족단합과 평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젖힙시다.

 

6.15 미국위원회 성원 여러분!

 

오늘 우리 6.15위원회들에 주어진 시대적, 역사적 과제가 무겁습니다. 그러나 6.15공동선언의 정신으로 우직하게 실천해 나간다면, 분단의 적폐를 청산해 내는 것도 그리 멀지 않은 일일것입니다. 비록 남과 북, 해외 곳곳에 흩어져 있지만 겨레의 통일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간절한 마음과 실천의 의지는 하나입니다.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헌신하시는 미국위원회 성원들께 다시 한 번 깊은 존경과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6월 10일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이창복

 


 

 

[축사] 6.15 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곽동의 위원장

 

-대독: 워싱턴지역위원회 양현승 대표위원장-

 

 

 "6.15 공동선언 발표 17돌 미국위원회 공동기념식의 성과적 개최를 축하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는 역사적인 7.4공동성명 발표 45돌, 10.4선언 발표 10돌이 되는뜻 깊은 올해에 전 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실현하여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하여 적극노력하고 있는 귀 지역위원회와 각계 인사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 인사를 보냅니다.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지도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조국강토를 통일의 환희로 들끓게 하였던 2000년 6월의 벅찬 나날들과 잊을 수 없는 감동적인 화폭들은 오늘도 해외에 사는 우리 동포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되어 있습니다.

 

자주통일의 진로를 열어준 6.15공동선언이 있어 우리 겨레는 화해와 협력으로 혈육의 정을 다시찾고 남북관계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연이어 일어났으며 조국통일운동은 자주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6.15시대의 환희와 격정을 역사의 기록으로만 남겨둘 수 없습니다. 오늘 6.15시대의 앞길에는 의연히 어려움이 조성되고 있으나 6.15의 이행은 겨레의 지향이고 희망이기에 6.15를 고수실천해나려는 우리의 앞길은 결코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내외의 큰 관심 속에 미국지역에서 진행되는 귀 위원회의 <6.15 공동선언 발표 17돌 재미동포 공동기념식>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위한 진군 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려는 미주지역동포들의 드높은 기상과 의지의 발현으로 되며, 제2의 6.15 자주통일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겨레들의 운동을 힘 있게 고무추동 할 것입니다.

 

오늘의 첨예한 정세는 국내 동포들은 물론 우리 해외동포들이 자주통일의 광활한 길을 열어준 민족공동의 통일이정표인 6.15공동선언을 고수하며 그 이행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실현하기위한 활동에서 귀 위원회와 미주지역동포들이 언제나 앞장서 주시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면서 다시 한번 귀 위원회의 기념모임을 축하합니다.

 

2017년 6월 10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위원장 곽동의


 

[축사] 손형근 6.15 공동선언실천 일본위원회 위원장

 

-대독: 6.15 뉴욕지역위 김수복 공동위원장-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제8차 총회와 6.15 17돌 기념식에 즈음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의 제8차 총회와 6.15공동선언 발표 17돌 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국위원회의 단결된 모습에 경의를 표하면서 4개 지역위원회의 뜻 깊은 공동기념식 개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아울러 조국의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온몸으로 운동에 앞장서고 계시는 존경하는 신필영 대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동지와 참가자들에게 뜨거운 동지적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우리는 9년 만에 민주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촛불혁명에 함께 했던 국내 국민과 우리들 재외동포들의 불같은 의지와 행동으로 국정농단 무리들을 국민의 심판대에 세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7.4공동성명과 남북기본합의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성과를 소중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북미관계 개선을 유도하겠다고도 했습니다.

 

6.15공동선언 발표 17돌을 맞이하여 우리는 마침내 새로운 희망을 봅니다.

 

남북해외가 한자리에 모이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실현도 머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분단 72년에 종지부를 찍을 때가 왔습니다. 조국통일을 향한 제2의 6.15시대가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조국통일을 향하여 남북해외가 하나같이 단결하여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번 총회와 기념식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2017년 6월 10일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위원장 손형근


 

[결의문]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제8차 총회 결의문

 

 

7.4 공동성명 발표 45돌, 6.15 공동선언 발표 17돌, 10.4 선언 발표 10돌이 되는 해인 2017년 6월 10일,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는 로스앤젤레스에 모여 제 8차 총회를 개최하였다. 해외동포의 눈으로 볼 때, 현재 우리 조국은 남북 모두 놀라운 변화를 이루어 내고 있으며 조국통일의 대 전환기로 접어들고 있음을 감지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곳 미국의 트럼프 새 정부도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모순된 대북정책을 제시할 수 밖에 없을 만큼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머지않아 북미관계 대전환이 다가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물론 그 대전환은 저절로 오지 않으며 72년 전 조국을 분단시킨 외세와 그 외세와 결탁하여 분단을 유지하려는 사대매국 세력에 의해 방해, 저지, 지연되고 있다. 그 분단체제에 의해 우리 온 겨레는 지금도 갖가지 병폐와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우리는 이제 온 겨레의 근원적 적폐인 분단적폐 청산의 일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한다.

 

6.15 와 10.4의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기에 남과 북은 갈등과 분열이 아닌 화해와 단합으로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고 겨레 모두에게 감격과 희망을 안겨 줄 수 있었음을 알고 있다. 반대로, 청산의 대상이 된 반6.15적 극우보수 두 정권은 남북관계를 얼마나 갈등과 적대, 분열과 파탄으로 몰아갔는지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다행히, 우리 해외동포들도 적극 참여한 촛불항쟁의 힘에 의해 정권교체가 이루어져 적폐청산의 시대적 과제를 안은 새로운 문재인 정부가 등장하였다. 새로운 정부는 6.15의 김대중 대통령과 10.4의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하는 3기 민주정부라고 공식 선언하였다. 따라서 새로운 문재인 정부는 6.15와 10.4의 정신과 그 방향에 따라, 외세의 압력을 이겨내고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평화통일의 길에, 국제공조가 우선이 아닌 민족공조 우선으로 공존번영의 길에 다시 들어설 것을 기대하며 촉구한다.

 

이에 우리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는 해외동포의 입장에서 분단적폐를 청산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발전, 자주적인 평화통일로의 전환을 이루는 책무를 감당하고자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첫 째, 우리 해외동포들은 분단적폐 청산의 기초가 될, 남북 통일의 근본 정신이며 대강령인 6.15선언과 10.4선언을 흔들림 없이 지키며 실천해 나갈 것이다.

 

둘 째, 우리 해외동포들은 조국통일의 길에 분수령이 될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성사와 그 상설적 조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셋 째, 우리 해외동포들은 지난 박근혜 정권에서 저질러온 해외동포 북측 방문 저지책략과 일부 해외동포의 남측 입국 거부 사건들에 대한 진상규명과 그 적폐를 하루 속히 청산하고 원상복구 하기를 촉구하며 노력할 것이다.

 

넷 째, 우리는 미국이라는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트럼프 새 정부의 대남, 대북정책의 전환을 촉구 하기 위해 미국의 평화운동 단체들과 연대 사업을 활성화 할 것이다. 또한 남북관계 발전과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남측과 해외의 진보평화통일운동 단체들과의 연대연합 사업을 강화 할 것이다.

 

우리 6.15미국위원회는 6.15 공동선언의 기치아래 흔들림 없이 조국 통일을 이루는 일에 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2017년 6월10일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제8차 총회 참가자 일동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7-06-13 16:10:2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로동신문】사업과 생활을 언제나 혁명적으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12일 (목), 11일 (수), 10일 (화)
【로동신문】김정일 위원장의 혁명일화- 다시 태여난 서정시
【The Cradle】러시아, 쿠바에 ' 인도적 ' 원유 공급 약속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2】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4일 (토)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3일 (금)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12일 (목)
【로동신문】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화보】 조선 2026년 특간호
【로동신문】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우리 조국의 줄기찬 번영을 위한 성업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녀성혁명가가 되자
【조선신보】애국의 자욱을 새겨가는 박사부부
[국제] 글로벌 저항의 축을 위한 시간
【로동신문】사계절산악관광지로 일신되여가는 삼지연시에 새로 일떠선 밀영호텔을 찾아서
[노정협] 앱스틴 파일 관련된 상상과 추론
【조선중앙통신사 론평】지역의 안전환경은 일본군국주의에 의해 엄혹해지고있다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