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23] 려명거리 준공식 > 특집/기획/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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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23] 려명거리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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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4-14 10: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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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의 2017년 활동 및 현지지도 23] 려명거리 준공식

 

편집국

 

 

노동신문은 김일성 주석 탄생 105주년을 맞아 김정은 위원장을 모시고 “자력자강의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쟁취한 자랑스러운 대승리, 전인민적인 대경사”이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께 군대와 인민이 올리는 충정의 선물로 되는 려명거리 준공식에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이 준공테프를 끊었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준공식에서 연설한 박봉주 총리가 려명거리는 “태양절을 더욱 환희롭게 장식하는 경축의 축포성” “경애하는 최고사령과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충정과 애민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 “원쑤들의 정수리에 몇백발의 핵폭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무서운 철퇴를 안긴 력사에 길이 빛날 승리”, “인민들에게 최고의 문명을 최상의 수준에서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뜻이 응축되여있는 인민사랑의 영원한 기념비”, “날로 비약하는 주체적건축예술의 척도이며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 “건축의 실용성과 조형화, 예술화측면에서도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주체건축, 현대건축의 본보기”,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무궁무진한 힘에 떠받들려 솟아난 만리마시대의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하였다.  

 

연설자는 또 “제2, 제3의 《려명거리신화》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갈 데 대하여 언급”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울려퍼지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이 땅우에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자력자강의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쟁취한 자랑스러운 대승리, 전인민적인 대경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려명거리 준공식 성대히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경축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있는 속에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에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을 알리며 웅장화려한 려명거리가 보란듯이 솟구쳐올랐다.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구상과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대건설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려명거리건설을 단순한 거리건설이 아니라 우리를 압살하려는 원쑤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나라의 강대성과 국력을 과시하기 위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 사회주의수호전으로 여기고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웠다.

 

당의 령도따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과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민족사적인 대승리와 변혁을 이룩해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안고 현대건축거리의 본보기, 표준으로,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일떠선 려명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삼가 올리는 충정의 선물이다.

 

아담한 다층건축군, 웅장화려한 초고층건축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여 주체건축예술의 미래와 사회주의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려명거리가 완공됨으로써 금수산태양궁전과 룡남산지구가 백두산대국의 래일을 상징할수 있게 훌륭히 전변되였으며 교육자, 과학자들과 인민들을 위한 만복의 별천지가 또 하나 펼쳐지게 되였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고 위대한 당을 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와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힘을 남김없이 떨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을 과시하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려명거리 준공식이 13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준공식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자!》, 《위대한 김일성조국, 김정일장군님의 나라를 김정은동지 따라 만방에 빛내이자!》,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훌륭한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준공식장상공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 만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 만세!》, 《결사옹위》, 《일심단결》이라는 구호와 글발들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

 

준공식장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들이 나붓기고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장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당과 조국을 백승의 길, 비약의 길로 이끄시여 세계가 알지 못하는 거창한 민족사적대변혁을 안아오시며 이 땅우에 천지개벽의 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며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군대와 사회의 건설자들, 녀성과학자가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오수용동지, 로두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 경축행사 대표들, 건설에 참가한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 군인건설자들, 돌격대원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과학자, 교육자, 청년학생들,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또한 태양절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부들, 무관부부들, 태양절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온 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사회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

 

애국가가 주악되였다.

 

박봉주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려명거리완공의 장쾌한 승전포성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천만군민의 자랑찬 승리의 보고이며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더욱 환희롭게 장식하는 경축의 축포성이라고 말하였다.

 

려명거리는 우리 인민들에게 최고의 문명을 최상의 수준에서 안겨주려는 어머니당의 뜻이 응축되여있는 인민사랑의 영원한 기념비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을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드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3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신데 이어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위대한장군님께서 조선아 너를 빛내리라는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룡남산에서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온다는 의미를 담아 거리이름을 《려명거리》로 명명해주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려명거리건설전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살림집 및 공공건물설계로부터 전력체계구성과 불장식, 원림록화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형성안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건설력량편성과 시공, 자재보장 등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일일이 밝혀주시고 필요한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연설자는 올해에도 여러차례나 건설장을 찾으시여 뜻깊은 태양절까지 공사를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환하신 영상은 오로지 인민의 행복에서 혁명하는 보람과 생의 희열을 찾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그는 금수산지구에 펼쳐진 이 희한한 전변은 려명거리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충정과 애민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려명거리는 날로 비약하는 주체적건축예술의 척도이며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리상거리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금수산태양궁전방향에는 정중성의 원칙에서, 룡흥네거리의 영생탑방향에는 상징성의 원칙에서 아담한 다층건축군과 웅장화려한 초고층건축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있는 려명거리는 건축의 실용성과 조형화, 예술화측면에서도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주체건축, 현대건축의 본보기, 표준이다.

 

모든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에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되고 태양빛과 지열을 비롯한 자연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전기절약기술들과 지붕 및 벽면록화기술 등 최신건축기술들이 도입되여 에네르기절약형거리, 록색형거리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상징인 려명거리는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무궁무진한 힘에 떠받들려 솟아난 만리마시대의 자랑찬 창조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건설자들은 방대한 북부피해복구전투까지 하면서 규모와 공사량에 있어서 미래과학자거리에 비해 두배가 훨씬 넘는 려명거리를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는 기적중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은 려명거리전역을 적들과의 치렬한 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으로 여기고 단숨에의 정신으로 70층살림집골조공사를 단 74일만에, 외벽타일붙이기는 13일만에 끝낸것을 비롯하여 만리마시대의 건설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

 

싸우는 고지에 탄약과 식량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려명거리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자금을 최우선 생산보장한 전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온 나라 인민의 거세찬 지원열풍과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모습은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의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는 일심단결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참으로 려명거리건설은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과 사회주의조선의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 원쑤들의 정수리에 몇백발의 핵폭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무서운 철퇴를 안긴 력사에 길이 빛날 승리이며 특기할 대사변이다.

 

연설자는 전체 건설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비범한 사상과 령도, 강철의 신념과 담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찬란한 새시대를 이 땅우에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는 오늘 우리앞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기세충천, 용기백배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연설자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백옥같은 충정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강원도정신창조자들처럼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드높이 자력자강의 큼직큼직한 창조물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우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려명거리전투장에 나래치던 만리마속도창조의 열풍을 더욱 고조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제2, 제3의 《려명거리신화》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려명거리의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봉사시설의 관리운영을 맡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모든 건축물들과 시설물들을 책임적으로 정상관리, 정상운영함으로써 당의 은정이 인민들에게 더 뜨겁게 안겨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금수산태양궁전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려명거리완공의 기쁨을 우리 인민들과 함께 나누시며 승리의 려명이 밝아올 백두산대국의 무궁창창한 래일을 축복해주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만리마를 탄 기세로 질풍노도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세세년년 울려퍼지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이 땅우에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순간 또다시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위대한 로동당시대의 상징으로 훌륭히 솟아 빛나는 려명거리의 하늘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손저어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준공식에 이어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전체 참가자들은 완공된 려명거리를 돌아보았다.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솟아오른 려명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향해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불가항력적위력, 자력자강의 자랑찬 창조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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