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선언 발표 9돌 기념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개최 > 특집/기획/통일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특집/기획/통일

해외 | [10.4선언 발표 9돌 기념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29 09:59 댓글0건

본문

 

 

[10.4선언 발표 9돌 기념 남,북,해외 공동토론회] 개최

 

 

편집국

 

 

연석회의 해외측준비위(위원장: 곽동의, 9월 13일)가 제안하고 연석회의 북측준비위(위원장: 김영철, 9월 21일)와 남측추진기획단(공동단장: 김삼열 등, 9월 26일)이 동의를 표한 <남북해외 공동토론회>를 개최하기로 9월 26일 일본에서 진행한 남측추진기획단과 해외측준비위의 회의에서 최종 결정되었다.

 

해외측 준비위에서 보내온 결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10.4선언 발표 9돌 기념 남,북,해외 공동토론회>가 오는 10월 6일(목)과 7일(금) 양일에 걸쳐 중국 심양 칠보산호텔에서 개최된다.

 

공동토론회는 계층별·부문별 및 각계 인사들간 상봉과 참관, 연회 등 부문 행사로 진행된다.

 

토론회 주제는 조국 반도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개선 등이며, 남·북·해외 각 3명씩 토론한다.

 

토론회를 마친 후에는 공동문건을 채택한다.

 

해외측 대표단 구성은 총 21명으로 일본지역준비위원회 5명, 중국지역준비위원회 5명, 미국지역준비위원회 3명, 유럽지역준비위원회 2명, 카나다지역준비위원회 2명, 독립국가협동체지역준비위원회 2명, 대양주지역준비위원회 2명으로 한다.

 

연석회의 미국지역준비위 사무총국에 따르면 미국에서 신필영 위원장님과 윤길상 부위원장님 그리고 실무인 사무총국장이 참석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공동토론회를 기점으로 연석회의 남북해외의 대 회합이 머지 않아 다시 있으리라 판단되며, 그때는 더 많은 수의 미국지역준비위 위원들로 구성된 미국 대표단이 참가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9-29 10:02:5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4.13 이란 이스라엘본토 타격 - 더이상 참지않은 이란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주체기원의 탄생
[화첩]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 2023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5일 (목)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4월 24일 (수)
[기고] 일본 한신(阪神)교육투쟁 탄압의 원흉은 미국이다.
[간담회소식] < 소리여모여라 > 조선학교를 통해본 일본속의 조선인
[동영상] 600㎜초대형방사포병구분대들이 첫 핵반격가상종합전술훈련에 참가한데 대한 보도 외 4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임천일 로씨야담당 부상 담화
미명문대 반유대시위 확산 〈강에서 바다까지!〉
황해남도 청단군 신생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봄철전국신발전시회-2024》 개막
《중동평화중재자》의 가면을 완전히 벗었다
조선로동당 제2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와 정치문화사업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